거미를 숙주로 삼은 곰팡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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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 그림은 거미 다리가 잘 보이는 샘플
아래 세가지 사례들은 발견한 장소에 따라 곰팡이 포자 발현이 다른 상태...

곰팡이가 곰팡이의 숙주가 되는 거미들의 행동 양태를 바꿔서
공기가 더 잘 통하는 곳으로 움직이게 한 뒤 포자가 발현된다고...
그래서 숙주가 된 거미들이 대부분 비활동형-정주형 거미라서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주로 사는 종류인데도
곰팡이에 감염된 거미들은 환기가 잘되는 곳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당장 떠오르는 것은 포켓몬의 파라스-파라섹트 에피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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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아스톤님의 댓글

거미도 뭔가 이득이 있을까요?
저렇게 크게 자라는데 아무리 거미 지능이라도 왜 안떼내지
엄청 딱딱한가
아 그냥 죽을때까지 세뇌당하는 건가요

아스피테님의 댓글

예전에 동충하초였나 다이렉트로 근육을 제어해서 세뇌상태가 아니라 제정신인상태로 끌려간다하던거 봤는데 무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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