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실화 아닐 것 같긴 함...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2.01 12:06 컨텐츠 정보 50,403 조회 22 댓글 목록 본문 학부모가 대학 학과 조교에게 찾아와서 우리 애 시간표 왜 이렇게 짰냐고 진로에 맞춰서 짜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항의했다고 합니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totocool.net/KA_3101/%EC%86%94%EC%A7%81%ED%9E%88-%EC%8B%A4%ED%99%94-%EC%95%84%EB%8B%90-%EA%B2%83-%EA%B0%99%EA%B8%B4-%ED%95%A8/ 64 회 연결 댓글 22 당근스님의 댓글 당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4:22 지금 세대 학생들 아마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시기 되면 아마 볼만할겁니다.... 지금 세대 학생들 아마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시기 되면 아마 볼만할겁니다.... 호랑천상님의 댓글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4:33 라고 우리 부모님 세대도 생각하시지 않았을까요 라고 우리 부모님 세대도 생각하시지 않았을까요 버꾸님님의 댓글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5:05 다르죠. 지금 욕먹는 586세대는 시원하게 데모하고 학사경고 뜬 성적표 집에 오는거 무서워서 군대로 도피하는 경우가 흔했는데요. 적어도 멋대로 저지르고 멋대로 결자해지 해서 부모님 뒷목 잡는걸 만든거라 결이 다릅니다. 고삐 풀린 망아지와 아직도 고삐 잡힌 망아지의 차이라고 봐요. 다르죠. 지금 욕먹는 586세대는 시원하게 데모하고 학사경고 뜬 성적표 집에 오는거 무서워서 군대로 도피하는 경우가 흔했는데요. 적어도 멋대로 저지르고 멋대로 결자해지 해서 부모님 뒷목 잡는걸 만든거라 결이 다릅니다. 고삐 풀린 망아지와 아직도 고삐 잡힌 망아지의 차이라고 봐요. 브레치네님의 댓글의 댓글 브레치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5:13 음.. 같습니다.. 저런분들은 언제나 소수죠. 음.. 같습니다.. 저런분들은 언제나 소수죠. 팥선생님의 댓글 팥선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5:23 헬리콥터 학부모 얘기 들은지 20년 넘은 것 같네요. 80년대에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뭐 80년대에는 사회 전반적으로 상식과 정보가 부족했으니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헬리콥터 학부모 얘기 들은지 20년 넘은 것 같네요. 80년대에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뭐 80년대에는 사회 전반적으로 상식과 정보가 부족했으니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타키투스님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5:50 성인이 막 된 애들은 그렇다쳐도 부모는 뭐하는거지... 성인이 막 된 애들은 그렇다쳐도 부모는 뭐하는거지... 푸치님의 댓글 푸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5:57 대학생 대상 취업기숙학원도 생기면 넣겠네요 크크크 대학생 대상 취업기숙학원도 생기면 넣겠네요 크크크 요롱이님의 댓글 요롱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03 교직원인데 아직 저런 경험은 해본적이 없네요 울 아기 자고 있는데 자취방 가서 깨워주면 안되냐는 부모 전화를 받은 동료가 있긴합니다 -_- 교직원인데 아직 저런 경험은 해본적이 없네요 울 아기 자고 있는데 자취방 가서 깨워주면 안되냐는 부모 전화를 받은 동료가 있긴합니다 -_- 키피오님의 댓글의 댓글 키피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13 아기 .. 83 럭키포인트 당첨! 아기 .. 라이언님의 댓글의 댓글 라이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19 있을 법한 일입니다. 실제로 2년 쯤 전에 수도권의 모 대학에서, 부모가 학장실로 전화한 사례를 봤거든요. 11 럭키포인트 당첨! 있을 법한 일입니다. 실제로 2년 쯤 전에 수도권의 모 대학에서, 부모가 학장실로 전화한 사례를 봤거든요.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25 법적 성인 기준과는 별개로 사회적으로 양육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는 거죠. 어른이란 말도 어원을 따지면 결혼해서 자식을 낳을 수 있다는 의미가 있는데, 비혼이 증가하는 것과는 별개로 결혼과 육아를 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해지려면 필요한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는 것도 사실이고요. 부정적으로만 보기보다 이런 현상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법적 성인 기준과는 별개로 사회적으로 양육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는 거죠. 어른이란 말도 어원을 따지면 결혼해서 자식을 낳을 수 있다는 의미가 있는데, 비혼이 증가하는 것과는 별개로 결혼과 육아를 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해지려면 필요한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는 것도 사실이고요. 부정적으로만 보기보다 이런 현상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록맨님의 댓글 록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31 ??: 억울하오...형님... ??: 억울하오...형님... 테바이우스님의 댓글 테바이우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45 의대 학부모들은 원래 쌔지않나요? 의대 학부모들은 원래 쌔지않나요? 토마첼리님의 댓글 토마첼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51 이상한 사람이 생기는 걸 원천 차단할 수는 없으니 저런 일이 있는 것 vs 저런 일이 보편적인 것은 좀 구분해야 근데 트위터네 이상한 사람이 생기는 걸 원천 차단할 수는 없으니 저런 일이 있는 것 vs 저런 일이 보편적인 것은 좀 구분해야 근데 트위터네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58 의대생 휴학 관련해서 있었던 학부모 관련 사건들 생각하면 딱히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닌 듯…. 97 럭키포인트 당첨! 의대생 휴학 관련해서 있었던 학부모 관련 사건들 생각하면 딱히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닌 듯….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04 마마보이 노래가 히트한게 1993년이죠 "모든걸 엄마에게 물어봐" 딱히 갑자기 생긴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마보이 노래가 히트한게 1993년이죠 "모든걸 엄마에게 물어봐" 딱히 갑자기 생긴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올리브깡님의 댓글 올리브깡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26 크크크크 근데 대학교에서 들어야하는 전공도 선착순으로 끊어서 오픈런?까지 해야하는지는 정말 의문입니다... 크크크크 근데 대학교에서 들어야하는 전공도 선착순으로 끊어서 오픈런?까지 해야하는지는 정말 의문입니다... 제임스본드님의 댓글의 댓글 제임스본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30 교양도 아니고 전공은 진짜 듣고 싶은 학생 다 들을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공간 문제나 적정 수강학생 수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교양도 아니고 전공은 진짜 듣고 싶은 학생 다 들을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공간 문제나 적정 수강학생 수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에스팅톤님의 댓글의 댓글 에스팅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35 현실적인 문제가 큽니다. 수업의 적정성 / 강의실 크기 / 학생 쏠림 등 생각보다 수강신청 짜는것도 일이라서요 ㅜㅜ 현실적인 문제가 큽니다. 수업의 적정성 / 강의실 크기 / 학생 쏠림 등 생각보다 수강신청 짜는것도 일이라서요 ㅜㅜ 세오레므님의 댓글의 댓글 세오레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40 전공을 못 듣는 케이스가 대한민국에 없다고 할 순 없겠지만, 흔치 않을걸요? 원하는 교수님한테 전공을 못 듣는 케이스가 많은 걸 겁니다. 소위 말하는 학점 퍼주는 교수님들이요... 전공수업을 못 듣게 강의가 개설되는 케이스는 잘 없을거에요. 워낙 대학 평가에 반영을 해둬서... 전공을 못 듣는 케이스가 대한민국에 없다고 할 순 없겠지만, 흔치 않을걸요? 원하는 교수님한테 전공을 못 듣는 케이스가 많은 걸 겁니다. 소위 말하는 학점 퍼주는 교수님들이요... 전공수업을 못 듣게 강의가 개설되는 케이스는 잘 없을거에요. 워낙 대학 평가에 반영을 해둬서...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전투세라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43 세부 내용이 다르고 심각성(?)이 좀 차이 날 수는 있지만, 의대 아니라도 이미 10년 정도 전에도 있긴 했습니다. 세부 내용이 다르고 심각성(?)이 좀 차이 날 수는 있지만, 의대 아니라도 이미 10년 정도 전에도 있긴 했습니다. 꿀농부님의 댓글 꿀농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46 면접보러 갈건데 근처 괜찮은 호텔 좀 연결해달라는 학부모도 있었어요. 면접보러 갈건데 근처 괜찮은 호텔 좀 연결해달라는 학부모도 있었어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당근스님의 댓글 당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4:22 지금 세대 학생들 아마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시기 되면 아마 볼만할겁니다.... 지금 세대 학생들 아마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시기 되면 아마 볼만할겁니다....
호랑천상님의 댓글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4:33 라고 우리 부모님 세대도 생각하시지 않았을까요 라고 우리 부모님 세대도 생각하시지 않았을까요
버꾸님님의 댓글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5:05 다르죠. 지금 욕먹는 586세대는 시원하게 데모하고 학사경고 뜬 성적표 집에 오는거 무서워서 군대로 도피하는 경우가 흔했는데요. 적어도 멋대로 저지르고 멋대로 결자해지 해서 부모님 뒷목 잡는걸 만든거라 결이 다릅니다. 고삐 풀린 망아지와 아직도 고삐 잡힌 망아지의 차이라고 봐요. 다르죠. 지금 욕먹는 586세대는 시원하게 데모하고 학사경고 뜬 성적표 집에 오는거 무서워서 군대로 도피하는 경우가 흔했는데요. 적어도 멋대로 저지르고 멋대로 결자해지 해서 부모님 뒷목 잡는걸 만든거라 결이 다릅니다. 고삐 풀린 망아지와 아직도 고삐 잡힌 망아지의 차이라고 봐요.
브레치네님의 댓글의 댓글 브레치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5:13 음.. 같습니다.. 저런분들은 언제나 소수죠. 음.. 같습니다.. 저런분들은 언제나 소수죠.
팥선생님의 댓글 팥선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5:23 헬리콥터 학부모 얘기 들은지 20년 넘은 것 같네요. 80년대에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뭐 80년대에는 사회 전반적으로 상식과 정보가 부족했으니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헬리콥터 학부모 얘기 들은지 20년 넘은 것 같네요. 80년대에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뭐 80년대에는 사회 전반적으로 상식과 정보가 부족했으니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타키투스님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5:50 성인이 막 된 애들은 그렇다쳐도 부모는 뭐하는거지... 성인이 막 된 애들은 그렇다쳐도 부모는 뭐하는거지...
푸치님의 댓글 푸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5:57 대학생 대상 취업기숙학원도 생기면 넣겠네요 크크크 대학생 대상 취업기숙학원도 생기면 넣겠네요 크크크
요롱이님의 댓글 요롱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03 교직원인데 아직 저런 경험은 해본적이 없네요 울 아기 자고 있는데 자취방 가서 깨워주면 안되냐는 부모 전화를 받은 동료가 있긴합니다 -_- 교직원인데 아직 저런 경험은 해본적이 없네요 울 아기 자고 있는데 자취방 가서 깨워주면 안되냐는 부모 전화를 받은 동료가 있긴합니다 -_-
키피오님의 댓글의 댓글 키피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13 아기 .. 83 럭키포인트 당첨! 아기 ..
라이언님의 댓글의 댓글 라이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19 있을 법한 일입니다. 실제로 2년 쯤 전에 수도권의 모 대학에서, 부모가 학장실로 전화한 사례를 봤거든요. 11 럭키포인트 당첨! 있을 법한 일입니다. 실제로 2년 쯤 전에 수도권의 모 대학에서, 부모가 학장실로 전화한 사례를 봤거든요.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25 법적 성인 기준과는 별개로 사회적으로 양육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는 거죠. 어른이란 말도 어원을 따지면 결혼해서 자식을 낳을 수 있다는 의미가 있는데, 비혼이 증가하는 것과는 별개로 결혼과 육아를 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해지려면 필요한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는 것도 사실이고요. 부정적으로만 보기보다 이런 현상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법적 성인 기준과는 별개로 사회적으로 양육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는 거죠. 어른이란 말도 어원을 따지면 결혼해서 자식을 낳을 수 있다는 의미가 있는데, 비혼이 증가하는 것과는 별개로 결혼과 육아를 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해지려면 필요한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는 것도 사실이고요. 부정적으로만 보기보다 이런 현상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록맨님의 댓글 록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31 ??: 억울하오...형님... ??: 억울하오...형님...
테바이우스님의 댓글 테바이우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45 의대 학부모들은 원래 쌔지않나요? 의대 학부모들은 원래 쌔지않나요?
토마첼리님의 댓글 토마첼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51 이상한 사람이 생기는 걸 원천 차단할 수는 없으니 저런 일이 있는 것 vs 저런 일이 보편적인 것은 좀 구분해야 근데 트위터네 이상한 사람이 생기는 걸 원천 차단할 수는 없으니 저런 일이 있는 것 vs 저런 일이 보편적인 것은 좀 구분해야 근데 트위터네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6:58 의대생 휴학 관련해서 있었던 학부모 관련 사건들 생각하면 딱히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닌 듯…. 97 럭키포인트 당첨! 의대생 휴학 관련해서 있었던 학부모 관련 사건들 생각하면 딱히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닌 듯….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04 마마보이 노래가 히트한게 1993년이죠 "모든걸 엄마에게 물어봐" 딱히 갑자기 생긴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마보이 노래가 히트한게 1993년이죠 "모든걸 엄마에게 물어봐" 딱히 갑자기 생긴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올리브깡님의 댓글 올리브깡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26 크크크크 근데 대학교에서 들어야하는 전공도 선착순으로 끊어서 오픈런?까지 해야하는지는 정말 의문입니다... 크크크크 근데 대학교에서 들어야하는 전공도 선착순으로 끊어서 오픈런?까지 해야하는지는 정말 의문입니다...
제임스본드님의 댓글의 댓글 제임스본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30 교양도 아니고 전공은 진짜 듣고 싶은 학생 다 들을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공간 문제나 적정 수강학생 수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교양도 아니고 전공은 진짜 듣고 싶은 학생 다 들을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공간 문제나 적정 수강학생 수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에스팅톤님의 댓글의 댓글 에스팅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35 현실적인 문제가 큽니다. 수업의 적정성 / 강의실 크기 / 학생 쏠림 등 생각보다 수강신청 짜는것도 일이라서요 ㅜㅜ 현실적인 문제가 큽니다. 수업의 적정성 / 강의실 크기 / 학생 쏠림 등 생각보다 수강신청 짜는것도 일이라서요 ㅜㅜ
세오레므님의 댓글의 댓글 세오레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40 전공을 못 듣는 케이스가 대한민국에 없다고 할 순 없겠지만, 흔치 않을걸요? 원하는 교수님한테 전공을 못 듣는 케이스가 많은 걸 겁니다. 소위 말하는 학점 퍼주는 교수님들이요... 전공수업을 못 듣게 강의가 개설되는 케이스는 잘 없을거에요. 워낙 대학 평가에 반영을 해둬서... 전공을 못 듣는 케이스가 대한민국에 없다고 할 순 없겠지만, 흔치 않을걸요? 원하는 교수님한테 전공을 못 듣는 케이스가 많은 걸 겁니다. 소위 말하는 학점 퍼주는 교수님들이요... 전공수업을 못 듣게 강의가 개설되는 케이스는 잘 없을거에요. 워낙 대학 평가에 반영을 해둬서...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전투세라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43 세부 내용이 다르고 심각성(?)이 좀 차이 날 수는 있지만, 의대 아니라도 이미 10년 정도 전에도 있긴 했습니다. 세부 내용이 다르고 심각성(?)이 좀 차이 날 수는 있지만, 의대 아니라도 이미 10년 정도 전에도 있긴 했습니다.
꿀농부님의 댓글 꿀농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2.01 17:46 면접보러 갈건데 근처 괜찮은 호텔 좀 연결해달라는 학부모도 있었어요. 면접보러 갈건데 근처 괜찮은 호텔 좀 연결해달라는 학부모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