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이 특별한 제품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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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 마크라는 미국 버번 위스키는 병입하고 난 후 저렇게 직원들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빨간 왁스에 병 입구를 살짝 담궜다가 꺼내서 마감을 합니다. 그런데 가끔씩 직원들이 평소보다 병을 왁스에 푹 담궈서 병 아래쪽까지 왁스가 흐르도록 하는데 그게 애호가들에게 특별판처럼 여겨져서 수집의 대상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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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키피오님의 댓글의 댓글

버번의 세계도 엄청나게 다양하니까요 메막은 호불호가 심하니까 다른것도 츄라이 해보세요
유난히 알콜부즈가 튀는걸로 유명하니까요

(잘하는 집을 안가봐서그래)

브레치네님의 댓글의 댓글

네 수제로 왁스밀봉하는 것이 마케팅 포인트중 하나입니다
공장제이지만 수제인척하는 문구집어넣기 좋죠

군림님의 댓글

집에 강아지가 두 마리 있는데,
메이랑 마크 입니다.

근데 이런 위스키가 보급 되니 자꾸 선물로 들어오는데,
아 이거 맛없어서 안 먹는다고!!!!!!!!!!

토모히로님의 댓글

저도 병이 이뻐서 샀는데, 정작 마시는 버번은 러셀리저브 싱글배럴입니다.
메이커스 마크는 병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서 일부러 먹지 않는 것입니다.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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