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장원영 남편이 감내해야 할 것(입맛편)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1.20 14:41 컨텐츠 정보 32,595 조회 14 댓글 목록 본문 떡볶이도 안먹을 정도로 매운 음식을 아예 못먹음+ 초딩입맛 김성주도 찡그릴 정도의 고농도 느끼한 맛을 좋아함+ 민트초코두유 좋아함 관련자료 링크 https://www.kaov.org/bbs/board.php?bo_table=KA_3101&wr_id=6801 52 회 연결 댓글 14 널도깨비님의 댓글 널도깨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18:01 아... 제 신부감 후보에서 탈락입니다. 아쉬우시겠군요 장원영씨 아... 제 신부감 후보에서 탈락입니다. 아쉬우시겠군요 장원영씨 테우타모스님의 댓글 테우타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18:53 입맛 다른 건 밖에선 다른 메뉴 시켜먹고 집에선 따로 만들어주면 돼서 큰 문제는 아니죠 제가 와이프랑 애 먹을 음식 항상 따로 만들거든요 입맛 다른 건 밖에선 다른 메뉴 시켜먹고 집에선 따로 만들어주면 돼서 큰 문제는 아니죠 제가 와이프랑 애 먹을 음식 항상 따로 만들거든요 지옥귀왕님의 댓글 지옥귀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19:17 민트초코두유를 좋아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민트초코두유가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신기하네요 민트초코두유를 좋아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민트초코두유가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신기하네요 매텔루스님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17 제가 옛날부터 느끼하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옛날부터 느끼하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참스님의 댓글 참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20 굿바이 장원영 굿바이 장원영 버터나이프님의 댓글 버터나이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50 제가 저런 입맛이라 와이프가 고통받고있습니다 집에서 파스타 하면 무조건 크림소스 대신 저도 양보해서 치즈는 포기하고 안넣음... 47 럭키포인트 당첨! 제가 저런 입맛이라 와이프가 고통받고있습니다 집에서 파스타 하면 무조건 크림소스 대신 저도 양보해서 치즈는 포기하고 안넣음... 요롱이님의 댓글 요롱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53 저도 극단으로 느끼한 걸 좋아해서 뭐 그럴수도 있지 싶었는데 민트초코두유... 저도 극단으로 느끼한 걸 좋아해서 뭐 그럴수도 있지 싶었는데 민트초코두유... 말포이님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11 아무리 장원영이라도 민초두유는 선넘었죠 74 럭키포인트 당첨! 아무리 장원영이라도 민초두유는 선넘었죠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14 전 김치 등 없이 느끼하거나 단 음식 무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전 김치 등 없이 느끼하거나 단 음식 무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호랑천상님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34 장원영씨는 이로써 저를 가질 수 없는 여성이 되었습니다 장원영씨는 이로써 저를 가질 수 없는 여성이 되었습니다 장기수님의 댓글 장기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47 오 그럼 생굴도 좋아하겠네요..난 아직도 못 먹는 거 오 그럼 생굴도 좋아하겠네요..난 아직도 못 먹는 거 블랙체리님의 댓글 블랙체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51 그냥 두유보단 민초두유가 더 맛있습니다. 그냥 두유보단 민초두유가 더 맛있습니다. 카파네우스님의 댓글 카파네우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59 세상에 두유에도 민초 첨가라니 세상에 두유에도 민초 첨가라니 켄지로님의 댓글 켄지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2:04 매운것 안좋아하다니 b 매운것 안좋아하다니 b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널도깨비님의 댓글 널도깨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18:01 아... 제 신부감 후보에서 탈락입니다. 아쉬우시겠군요 장원영씨 아... 제 신부감 후보에서 탈락입니다. 아쉬우시겠군요 장원영씨
테우타모스님의 댓글 테우타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18:53 입맛 다른 건 밖에선 다른 메뉴 시켜먹고 집에선 따로 만들어주면 돼서 큰 문제는 아니죠 제가 와이프랑 애 먹을 음식 항상 따로 만들거든요 입맛 다른 건 밖에선 다른 메뉴 시켜먹고 집에선 따로 만들어주면 돼서 큰 문제는 아니죠 제가 와이프랑 애 먹을 음식 항상 따로 만들거든요
지옥귀왕님의 댓글 지옥귀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19:17 민트초코두유를 좋아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민트초코두유가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신기하네요 민트초코두유를 좋아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민트초코두유가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신기하네요
매텔루스님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17 제가 옛날부터 느끼하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옛날부터 느끼하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참스님의 댓글 참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20 굿바이 장원영 굿바이 장원영
버터나이프님의 댓글 버터나이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50 제가 저런 입맛이라 와이프가 고통받고있습니다 집에서 파스타 하면 무조건 크림소스 대신 저도 양보해서 치즈는 포기하고 안넣음... 47 럭키포인트 당첨! 제가 저런 입맛이라 와이프가 고통받고있습니다 집에서 파스타 하면 무조건 크림소스 대신 저도 양보해서 치즈는 포기하고 안넣음...
요롱이님의 댓글 요롱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53 저도 극단으로 느끼한 걸 좋아해서 뭐 그럴수도 있지 싶었는데 민트초코두유... 저도 극단으로 느끼한 걸 좋아해서 뭐 그럴수도 있지 싶었는데 민트초코두유...
말포이님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11 아무리 장원영이라도 민초두유는 선넘었죠 74 럭키포인트 당첨! 아무리 장원영이라도 민초두유는 선넘었죠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14 전 김치 등 없이 느끼하거나 단 음식 무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전 김치 등 없이 느끼하거나 단 음식 무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호랑천상님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34 장원영씨는 이로써 저를 가질 수 없는 여성이 되었습니다 장원영씨는 이로써 저를 가질 수 없는 여성이 되었습니다
장기수님의 댓글 장기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47 오 그럼 생굴도 좋아하겠네요..난 아직도 못 먹는 거 오 그럼 생굴도 좋아하겠네요..난 아직도 못 먹는 거
블랙체리님의 댓글 블랙체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51 그냥 두유보단 민초두유가 더 맛있습니다. 그냥 두유보단 민초두유가 더 맛있습니다.
카파네우스님의 댓글 카파네우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59 세상에 두유에도 민초 첨가라니 세상에 두유에도 민초 첨가라니
켄지로님의 댓글 켄지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2:04 매운것 안좋아하다니 b 매운것 안좋아하다니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