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짜장 만드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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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짜장(일반적으로 짜장면 이라고 부르는 타입)의 경우
장은 대량으로 미리 만들어 두고 면만 삶아 부어 나가는 타입에 비해
간짜장의 정식 조리법은 주문이 들어오면 즉시 조리해서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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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도적괴이님의 댓글

진짜 간짜장은 양파의 빛깔부터 다른건데 요즘 몰 상식한 몇몇 중국집들이 그냥 짜장이랑 면이랑 따로 주고 간짜장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 짜증이 납니다...

저건 진짜 빛깔이 곱네요. 찹곱구나...

소극분자님의 댓글

요즘은 진짜 간짜장 보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그냥 짜장을 따로 주고 양파 좀 더 들어가 있는걸 간짜장이라고 하니

광야님의 댓글

한 8년전인가 집 앞에 간짜장 하나만큼은 기가막히게 만드는 집이 있었는데.. 짜장면은 그냥저냥인데 간짜장 하나만큼은 일품이었던.. 망해서 없어졌는데 가끔 생각납니다. 그 후 집 주변 중국집 생기면 간짜장 하나씩 사먹는데 간짜장 맛난 곳이 생각보다 없어요 그런 집은 짜장면은 더 맛없는...
홍콩반점 사람들이 욕하지만 홍콩반점 짜장면보다 맛있는 집을 찾기가 생각보다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언님의 댓글

대학가서 간짜장이라는 걸 처음 먹어봤는데 신세계였습니다.
보통짜장하고 차원이 다른 맛...
중국 요리집에 가서 메뉴에 있으면 꼭 먹는 간짜장.

부선다리님의 댓글

서울에서 간짜장 제대로 하는 집이 어디 있을까요?
충무로 태화루 다녀온지 얼마 안되는데 괜찮았습니다.

매텔루스님의 댓글

음식장사가 거의 피바다급으로 경쟁이 심하지만
왜 음식맛들은 하향평준화에 살짝 가까운가요
맛집도 아닌 그냥 그동네에서 장사좀 되는편인 가게
오랜만에 가보면 항상 맛이 유지가 안되는것도 미스터리

알리시아님의 댓글

비싸더라도 맛있는 짜장 먹고싶은데 대부분 배달이 안되더군요. 물론 맛있는 음식을 배달로 먹겠다는게 욕심이긴 합니다만..

아스피테님의 댓글

저는 정말 깜짝 놀란게 전직장에 배달되는곳중에 제대로 간짜장을 하는곳이 있었는데
빡빡하다는 이유로 다들 싫어하더군요.
하자있는거 보냈다고 별점테러해야한다는 애기까지 나왔습니다.
먹을줄 몰라서 그렇지 이게 오리지널이라고 애기해줘도 약간 평냉먹는사람 취급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대부분 중식당들이 간짜장을 없에는 추세인것도 막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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