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미국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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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올리버쌤 그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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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호랑천상님의 댓글

뭐 저렇게라도 알아가면 되는거죠..

진짜 무서운 사람들은 모르면서 알려주는 사람들한테 되려 화내는 사람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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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누님의 댓글의 댓글

그렇죠 보통 상식논란글에서 댓글수집 잘되는 어그로가
1. 모른다고 비꼬거나 꼽주기
2. 알려줬는데 되려 화내기
이 두개가 서로 시너지도 좋아서 자가발전 오졌고 크크...

매텔루스님의 댓글의 댓글

실제로 주 크기가 한반도보다 크니까 그럴 수 있죠
한국도 찾아보면 한국 안 떠나본 사람 있을테니깐요

꿀농부님의 댓글의 댓글

그정돈 아니죠. 20~40대직원중에 회사에서 해외로 와크샾 가는데 200명 직원중에 안가본 직원 딱 한명 있더라구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너무 가기 싫어해서 결국은 그냥 연차 처리 해서 집에서 쉬던데, 공짜 해외여행을.

브레치네님의 댓글의 댓글

하긴 요새는 신혼여행을 외국으로 안 가는 경우가 드무니(코로나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말씀하신대로 나간 사람이 많긴 하겠네요.

토마첼리님의 댓글의 댓글

아니 공짜 해외여행을 안간다고요? 해외출장도 아니고..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고.. 비행기 공포증같은거 아닐까요?

요롱이님의 댓글의 댓글

업무상 가야하는 해외 출장을 지시받으면 어쩌려고.. 이 정도면 채용규정에 있는 결격 사유 '해외여행 불가'에 해당하는 거 아닌가요?

에스팅톤님의 댓글의 댓글

그거 실제로는 전과자들을 우회적으로 걸러내기 위한 문구 아닌가요
근데 저런 사람이면 진짜 문자 그대로 해외여행 결격사유긴 하네요...

로지디브님의 댓글

딱 미국식 사고방식이긴 합니다. 미국이란 국가의 한 주가 아니라 자기네들 국가(States)가 모인 게 미국. 캐나다도 하도 자주 듣다 보니 옆동네랑 비슷하게 연합한 국가 중 하나라고 생각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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