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지 작가가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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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로 실패한 세계선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그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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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후니님의 댓글
모르겠습니다...
내 직업 상.. 진짜 비참한 사람도 많이 보는데... 90대 노인이 반지하 방에 혼자 살면서.. 자식이나 가족한테 연락해야 해도 절대 안 가르쳐 주고... 홀로 비참하게 살고 있는 거 보면... '결국 저렇게 된다면 결혼은 왜 해?.. 와이프, 남편, 자식, 손주가 뭔 소용이냐..'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처참합니다.
차라리 결혼안하고 가족없이 혼자 살다 죽는게 낫지.. 가족이 있는데 혼자 비참하게 사는 거 보면 차라리 결혼 안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내 직업 상.. 진짜 비참한 사람도 많이 보는데... 90대 노인이 반지하 방에 혼자 살면서.. 자식이나 가족한테 연락해야 해도 절대 안 가르쳐 주고... 홀로 비참하게 살고 있는 거 보면... '결국 저렇게 된다면 결혼은 왜 해?.. 와이프, 남편, 자식, 손주가 뭔 소용이냐..'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처참합니다.
차라리 결혼안하고 가족없이 혼자 살다 죽는게 낫지.. 가족이 있는데 혼자 비참하게 사는 거 보면 차라리 결혼 안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토모히로님의 댓글
다른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기 위해 감수해야 하는게 너무 많아졌어요. 그만큼 제 자신이 소중해 지기도 했구요.
제가 부자는 아니고, 어리고 돈도 없는데 취미만 고급이라 (오디오) 자식을 포기하고 취미에 올인 하신 어르신 분들과 종종 어울릴 기회가 있는데요, 살아온 인생도 절반에 이룬것은 1/100도 안될 저로서도 쉽게 평가할 수 있을만큼 외로움에 괴로워들 하시더군요. 혼자 살아가기로 어느정도는 마음을 다잡은 저로서는 내가 많이 성공하더라도 나의 미래는 저것인걸까? 하는 고민을 수도없이 하지만서도, 누군가를 위해서 제자신을 포기할 자신이 아직은 없더군요.
사실 다들 정답이 뭔지는 어느정도 아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는데, 아는바를 행하는건 더더욱 힘들어진 세상이 아닌가 싶기도요.
제가 부자는 아니고, 어리고 돈도 없는데 취미만 고급이라 (오디오) 자식을 포기하고 취미에 올인 하신 어르신 분들과 종종 어울릴 기회가 있는데요, 살아온 인생도 절반에 이룬것은 1/100도 안될 저로서도 쉽게 평가할 수 있을만큼 외로움에 괴로워들 하시더군요. 혼자 살아가기로 어느정도는 마음을 다잡은 저로서는 내가 많이 성공하더라도 나의 미래는 저것인걸까? 하는 고민을 수도없이 하지만서도, 누군가를 위해서 제자신을 포기할 자신이 아직은 없더군요.
사실 다들 정답이 뭔지는 어느정도 아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는데, 아는바를 행하는건 더더욱 힘들어진 세상이 아닌가 싶기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