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억울하게 국제적 조롱을 당한 어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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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는 더한 문화도 있는데 식사문화만 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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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라이언님의 댓글

당시 많은 스웨덴인들 증언에 의하면 첫번째 사례는 별로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예정되지 않은 당일치기 방문이라면 손님 안주고 식구들끼리만 식사하는게 스웨덴 기준으로는 자연스러움) // 두번째 사례는 좀 이상하게 느껴진다 (자고가는 일정이면 예정되었을거고, 갑자기 정해진 숙박이더라도 전날 대비할수있으므로 다음날 아침까지 안주는건 이상함) 정도로 정리되었던것같습니다.

똥 챙겨가라는건 괴담이라고 합니다.

록맨님의 댓글의 댓글

근데 제가 어렸을때도 그렇고 요새 저희 아들이 친구델구와서 놀때도 그렇고(반대로 저희 아들이 놀러갈때도 그렇고).. 갑자기 놀러왔다고 해도 밥때가 되면 당연히 숫가락 하나 더 놓고 반찬좀더 여유있게 하는게 부담이 안되어놔서.. .. 여튼 아들친구가 우리집에 있는데 얘를 안맥이고 우리애만 먹인다는건 정말 상상이 안되는 일이라서 정말 놀랬어요.. 밥과 반찬문화가 아닌탓도 있는걸까요? ;;;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함.. 뭔가 맥일게 없으면 차라리 아들 친구를 집에 보내고(당연히 그집 엄마한테는 밥안먹고 간다고 하죠..).. 저희가 늦은 식사를 할지언정, 우리 애만 맥이고 아들 친구는 안맥인다는게 너무*300 이상함.. (당연히 갑자기 방문한 아이 기준입니다..) .. 솔직히 우리애가 밥을 먹었어도 아들 친구가 왔을때 혹시나 식사한지 좀 되었다고 하거나 식사를 안한상태에서 갑자기 오면, 어떻게든 계란이라도 부쳐서 밑반찬에 밥을 꼭 맥이는데 말이죠..

팥선생님의 댓글의 댓글

말씀하신게 당연한 월드 스탠다드에 가깝고, 오히려 스웨덴인들의 저 해명때문에 불이 더 붙었죠 크크크 [아니, 진짜 자식 친구 사전약속 없이 놀러왔다고 저녁밥 안준다는게 과장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너넨 그게 안 이상하다고??] 하면서요 크크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글쵸? 저는 밥반찬 문화가 있는 한중일 등 아시아만 그런가? 싶었네요.. (밥반찬 구분이 없고 메인요리 식사를 하는 식문화에서는 그런가?)

매텔루스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기억나는데 소득에 관계 없이 단 한 국가도 밥 안준다는 국가는 없었습니다.
레딧에서 얼마나 자기들 나라가 손님을 잘 접대하는지에 대한 배틀을 뜨고 있더라고요 크크크

호랑천상님의 댓글의 댓글

네그릇 스파게티를 좀 덜 담아서 다섯그릇에 나눠담거나 가족 어른 한명이 “난 배가 안 고파~ 아까 먹었어~” 하거나 해서 어떻게든 먹이지 않을까요??

말포이님의 댓글

원래도 노르딕 별로 좋게 생각 안 했었는데, 밥 관련 이슈 접하면서는 인식이 완전 시궁창으로 갔습니다 크크크;;

올리브깡님의 댓글

북한이 비료부족으로 대변을 많이 쓰는데
최대한 자기 집에서 대변을 누려고 하고
또 학교에 대변을 숙제로 가져가야하는 일도 있었다는데
이거랑 비슷한 건가 싶기도하네요.

테바이우스님의 댓글

저 특유의 문화는 글로벌 스탠다드랑 완전히 배치되는 거라….아무리 갑자기 방문했어도 돌려보내면 돌려보내지 밥 안 주고 자신들끼리만 먹는건 좀… 접대의 관습 뭐 그런거 어디갔어요 스웨덴님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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