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게임으로 접한 스트리머의 페이트루트 소감(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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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선생님의 댓글의 댓글
진지하게 따지면 시로쿤은 고등학생 정도 나잇대고
세이버는 외모만 어릴 뿐이지 캐릭터성을 본다면 경력/나이/능력 등 모든 면에서 선배라고 볼 수 있죠.
이건 연상연하 커플인건 물론이고 소위 교사와 학생 클리셰인데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학생은 그 사랑이 깨졌어도 나이를 먹으면서 다른 사랑을 만나면서 옛 실연의 아픔을 극복하고
과거의 인연은 그저 첫사랑의 아름다운 추억 정도로 기억하고 넘기는게 당연하다 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현실반영이 그렇단거지, 창작물에서 이러면 안되는거긴한데... 크크
세이버는 외모만 어릴 뿐이지 캐릭터성을 본다면 경력/나이/능력 등 모든 면에서 선배라고 볼 수 있죠.
이건 연상연하 커플인건 물론이고 소위 교사와 학생 클리셰인데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학생은 그 사랑이 깨졌어도 나이를 먹으면서 다른 사랑을 만나면서 옛 실연의 아픔을 극복하고
과거의 인연은 그저 첫사랑의 아름다운 추억 정도로 기억하고 넘기는게 당연하다 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현실반영이 그렇단거지, 창작물에서 이러면 안되는거긴한데... 크크
꿀농부님의 댓글
애초에 의문이긴 했습니다 옥냥햄 감성에 절대 안맞을건데...?
저도 엄밀히 말하면 페스나의 메인테마와 그걸 드러내는 거시적인 구도가(사실 이것도 페이트가 아니라 UBW였죠) 아직까지도 좋은거지
그걸 풀어나가는 전개는 양산형 하렘물도 재밌어하던 중딩때나 좀 재밌게봤을뿐 이후로는 별 흥미가 없었습니다.
다만, 그건 있습니다 뭔가 거시적이고도 이상,이상향에 대한 꿈이나 비전을 자신의 삶에 뚜렷하게 관철시키려 하는 사람들에게는
페스나의 메인테마가, 특히나 UBW루트의 서사구조가, 그중에서도 유포테이블의 애니버전이, 그 엑기스만 모아서 편집한 유툽의 "대륙 페이트 1위 영상"이, 그 무한의 검제 영창이 나오는 부분이 매우 와닿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기독교 성경속 빌립보서 3장 13-14절이 떠올랐습니다
저도 엄밀히 말하면 페스나의 메인테마와 그걸 드러내는 거시적인 구도가(사실 이것도 페이트가 아니라 UBW였죠) 아직까지도 좋은거지
그걸 풀어나가는 전개는 양산형 하렘물도 재밌어하던 중딩때나 좀 재밌게봤을뿐 이후로는 별 흥미가 없었습니다.
다만, 그건 있습니다 뭔가 거시적이고도 이상,이상향에 대한 꿈이나 비전을 자신의 삶에 뚜렷하게 관철시키려 하는 사람들에게는
페스나의 메인테마가, 특히나 UBW루트의 서사구조가, 그중에서도 유포테이블의 애니버전이, 그 엑기스만 모아서 편집한 유툽의 "대륙 페이트 1위 영상"이, 그 무한의 검제 영창이 나오는 부분이 매우 와닿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기독교 성경속 빌립보서 3장 13-14절이 떠올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