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고 공감한다는 사람이 거의 없는 인터넷에서의 행동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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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개인신상정보 관련된 것도 아닌 질문 올린 다음에 '펑' 해버리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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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팅톤님의 댓글
개인 sns도 아니고 커뮤니티를 저렇게 사용하는건 잘못된거라고 생각하지만, 이해는 쉽지 않나요? 별 생각 없이 썼던 댓글들, 글들이 발굴 되는게 무서운거죠. 예전 구글링이라는게 처음 사람들에게 알려졌을때, 자기 아이디, 닉네임으로 구글링 해보고 충격받은 분들 상당히 많을껀데요. 당장 우리는 웃으면서 이야기 하지만, 페이커의 아이유가 뭐하는 아이유 같은 것도 다 그런 구글링의 일종인거고, 현 여자친구한테 전 여자친구 관련 상담글이 검색 당했을때 추궁 한번 당해보면 인터넷에 내 모든 흔적을 지우고 싶다는 생각은 대부분 한번쯤은 해볼것 같은데요. 크크 거기서 출발한거고 심해져서 일종의 병 처럼 되면 본문 처럼 되는거라서... 이게 뭐 이해가 어려운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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