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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무부장관 드립 사라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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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스님의 댓글의 댓글
그냥 돈관리 하는 사람은 집안 전체의 씀씀이를 관여하고 각자 필요한 돈은 그냥 용돈으로 받고 본인도 용돈으로 쓰는거죠.
용돈주는 주체가 그 돈을 전부 자기맘데로 쓰는건 아닙니다.
저도 돈관리는 제가 하지만, 제 용돈은 따로 이체해서 사용합니다.
무슨 돈 다 빼앗기고 이거 받고 떨어져라. 그런 개념까지는 아닌데..
이게 또 케바케라 용돈은 그냥 취미생활에 쓰고 본인 밥먹고 하는건 카드로 쓰는 경우도 있고
진짜 쥐여서 사는 사람은 그 돈으로 다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죠.
일부 쥐여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든 결혼 생활이 다 그렇다고 치부하는 것도 곤란합니다.
용돈주는 주체가 그 돈을 전부 자기맘데로 쓰는건 아닙니다.
저도 돈관리는 제가 하지만, 제 용돈은 따로 이체해서 사용합니다.
무슨 돈 다 빼앗기고 이거 받고 떨어져라. 그런 개념까지는 아닌데..
이게 또 케바케라 용돈은 그냥 취미생활에 쓰고 본인 밥먹고 하는건 카드로 쓰는 경우도 있고
진짜 쥐여서 사는 사람은 그 돈으로 다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죠.
일부 쥐여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든 결혼 생활이 다 그렇다고 치부하는 것도 곤란합니다.
에스팅톤님의 댓글
와이프에게 월급넘기는게 모두 사적으로 알아서 쓰라가 아니라 적금이나 가계활동을 기준으로 전업주부인 아내가 자금관리하고 남는돈을 용돈식으로 받는거죠.
그 이전세대로 올라가면 통장입금이 아니라 월급봉투를 현물로 받는데 이걸 와이프에게 봉투쩨 주고 자식과 가정 한달살이 책임지라는 식이라 월급자체가 부족했던 시대이기도 했고 월급봉투받은날 전액 술값으로 탕진하는 사례에서 가계자금 관린를 성실하게 하려면 와이프에게 모두 일임하는게 맞다가 되버린거죠.
맞벌이하는 시대가 되면서 공금으로 일부 띄고 나머진 각자알아서 사용하는게 기준이된게 10~15년도 안될겁니다.
그 이전세대로 올라가면 통장입금이 아니라 월급봉투를 현물로 받는데 이걸 와이프에게 봉투쩨 주고 자식과 가정 한달살이 책임지라는 식이라 월급자체가 부족했던 시대이기도 했고 월급봉투받은날 전액 술값으로 탕진하는 사례에서 가계자금 관린를 성실하게 하려면 와이프에게 모두 일임하는게 맞다가 되버린거죠.
맞벌이하는 시대가 되면서 공금으로 일부 띄고 나머진 각자알아서 사용하는게 기준이된게 10~15년도 안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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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포이님의 댓글
용돈을 받는 게 문제가 아니죠. 벌이에 비해 적은 용돈을 받고, 그 용돈을 씀에 있어서도 눈치를 봐야 하는 게 문제겠죠.
저는 월급 들어오면 용돈 빼고 전부 아내 계좌로 보내는데요. 아내가 저보다 돈관리를 꼼꼼하게 잘 하는 것도 있고, 어차피 아내는 저보다 더 적은 용돈으로 지내는 데다가 제가 가진 용돈으로 뭘 하든 뭐라고 하지 않기 때문에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저는 비자금 만들지 않고 알아서 아내에게 보내고, 아내도 11년동안 저에게 통장 내역을 보내달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버는 것보다 초과해서 돈을 쓰지 않고 상대방에 대한 믿음, 그리고 합리적인 기준으로 용돈 액수가 정해진다면 용돈 받는 게 전혀 문제될 게 없죠.
저는 월급 들어오면 용돈 빼고 전부 아내 계좌로 보내는데요. 아내가 저보다 돈관리를 꼼꼼하게 잘 하는 것도 있고, 어차피 아내는 저보다 더 적은 용돈으로 지내는 데다가 제가 가진 용돈으로 뭘 하든 뭐라고 하지 않기 때문에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저는 비자금 만들지 않고 알아서 아내에게 보내고, 아내도 11년동안 저에게 통장 내역을 보내달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버는 것보다 초과해서 돈을 쓰지 않고 상대방에 대한 믿음, 그리고 합리적인 기준으로 용돈 액수가 정해진다면 용돈 받는 게 전혀 문제될 게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