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학생 사절이라는 스터디 카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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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그 시절의 저는 좀 뭐랄까... 미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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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타카히로님의 댓글

중딩시절이 몸은 많이 성장하는데, 그에 반해 정신이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시기라 (...)
고딩보다 중딩이 더 무섭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아이테스님의 댓글

저도 제 중학생 시절은 좀… 심한 과도기 였다고 생각해서 크크… 좀… 네, 그렇죠. 그런 시기인거같습니다

올리브깡님의 댓글

솔직히 도서관하고 스터디카페는 남녀차별 대놓고 하고 싶을거에요. 관리하는 입장에서 그게 속이 편할 겁니다. 노키즈존 같은 느낌으로. 조용히 하고있던 애들도 옆에 아는 애들이 오짆아요? 미쳐버려요.

최근 본 가장 인상적인 빌런은 화장실 휴지통에다 오줌 싸놓은 놈이었어요. 소변 소리내는 게 싫어서 그랬나.

그릇그룹님의 댓글

예나 지금이나 조용해서 저런쪽으로 부끄러울건 없는데 그때는 그 정도가 심해서 친구가없는 수준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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