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학생 사절이라는 스터디 카페들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10.15 12:29 컨텐츠 정보 2,436 조회 16 댓글 목록 본문 훗... 그 시절의 저는 좀 뭐랄까... 미쳤었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kaov.org/bbs/board.php?bo_table=KA_3101&wr_id=5273 62 회 연결 댓글 16 로지디브님의 댓글 로지디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4:33 성장을 통해 짐승의 꼬리를 자르기 전에는 원숭이인 것인가... 성장을 통해 짐승의 꼬리를 자르기 전에는 원숭이인 것인가... 참스님의 댓글 참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4:44 가오가 몸을 지배했던 시절.... 98 럭키포인트 당첨! 가오가 몸을 지배했던 시절.... 흐리비오님의 댓글 흐리비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4:44 인간과 짐승 그 사이 어딘가... 인간과 짐승 그 사이 어딘가...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전투세라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5:09 훗, 그 때의 저는 세상의 모든 것을 거부했었죠. (먼 산) 훗, 그 때의 저는 세상의 모든 것을 거부했었죠. (먼 산) 타카히로님의 댓글 타카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5:13 중딩시절이 몸은 많이 성장하는데, 그에 반해 정신이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시기라 (...) 고딩보다 중딩이 더 무섭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중딩시절이 몸은 많이 성장하는데, 그에 반해 정신이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시기라 (...) 고딩보다 중딩이 더 무섭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아이테스님의 댓글 아이테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5:19 저도 제 중학생 시절은 좀… 심한 과도기 였다고 생각해서 크크… 좀… 네, 그렇죠. 그런 시기인거같습니다 저도 제 중학생 시절은 좀… 심한 과도기 였다고 생각해서 크크… 좀… 네, 그렇죠. 그런 시기인거같습니다 부메누님의 댓글 부메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5:23 껍데기에 비해서 뇌는 아직 다 안자란 시기라... 껍데기에 비해서 뇌는 아직 다 안자란 시기라... 하이필스님의 댓글 하이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6:00 ...전 고3-대학때..뒤늣게 흑 ...전 고3-대학때..뒤늣게 흑 아스피테님의 댓글 아스피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6:04 옛날생각하니 부끄럽네요.. 옛날생각하니 부끄럽네요.. 로레주님의 댓글 로레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6:11 인간보다는 침팬지에 가까운 시절이긴 하죠 ㅋㅋ 인간보다는 침팬지에 가까운 시절이긴 하죠 ㅋㅋ 호랑천상님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6:22 제발 수다와 과자는 바깥에서..하긴 알아먹는 게 더 이상한 나이긴 하죠 제발 수다와 과자는 바깥에서..하긴 알아먹는 게 더 이상한 나이긴 하죠 매텔루스님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6:53 이건 저도 인정합니다. 진짜 그 당시에 저를 만났다면 개팼을듯 이건 저도 인정합니다. 진짜 그 당시에 저를 만났다면 개팼을듯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9:11 그때의 전 조용히 담배만 피웠.. (말보로 1300원 시절) 그때의 전 조용히 담배만 피웠.. (말보로 1300원 시절)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9:20 중2병이라는 말이 괜히 생겨나고 유행한 게 아닙죠 흐흐 저도 중2병 충만 했었던 듯 중2병이라는 말이 괜히 생겨나고 유행한 게 아닙죠 흐흐 저도 중2병 충만 했었던 듯 올리브깡님의 댓글 올리브깡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9:28 솔직히 도서관하고 스터디카페는 남녀차별 대놓고 하고 싶을거에요. 관리하는 입장에서 그게 속이 편할 겁니다. 노키즈존 같은 느낌으로. 조용히 하고있던 애들도 옆에 아는 애들이 오짆아요? 미쳐버려요. 최근 본 가장 인상적인 빌런은 화장실 휴지통에다 오줌 싸놓은 놈이었어요. 소변 소리내는 게 싫어서 그랬나. 솔직히 도서관하고 스터디카페는 남녀차별 대놓고 하고 싶을거에요. 관리하는 입장에서 그게 속이 편할 겁니다. 노키즈존 같은 느낌으로. 조용히 하고있던 애들도 옆에 아는 애들이 오짆아요? 미쳐버려요. 최근 본 가장 인상적인 빌런은 화장실 휴지통에다 오줌 싸놓은 놈이었어요. 소변 소리내는 게 싫어서 그랬나. 그릇그룹님의 댓글 그릇그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9:35 예나 지금이나 조용해서 저런쪽으로 부끄러울건 없는데 그때는 그 정도가 심해서 친구가없는 수준이었죠. 예나 지금이나 조용해서 저런쪽으로 부끄러울건 없는데 그때는 그 정도가 심해서 친구가없는 수준이었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로지디브님의 댓글 로지디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4:33 성장을 통해 짐승의 꼬리를 자르기 전에는 원숭이인 것인가... 성장을 통해 짐승의 꼬리를 자르기 전에는 원숭이인 것인가...
참스님의 댓글 참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4:44 가오가 몸을 지배했던 시절.... 98 럭키포인트 당첨! 가오가 몸을 지배했던 시절....
흐리비오님의 댓글 흐리비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4:44 인간과 짐승 그 사이 어딘가... 인간과 짐승 그 사이 어딘가...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전투세라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5:09 훗, 그 때의 저는 세상의 모든 것을 거부했었죠. (먼 산) 훗, 그 때의 저는 세상의 모든 것을 거부했었죠. (먼 산)
타카히로님의 댓글 타카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5:13 중딩시절이 몸은 많이 성장하는데, 그에 반해 정신이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시기라 (...) 고딩보다 중딩이 더 무섭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중딩시절이 몸은 많이 성장하는데, 그에 반해 정신이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시기라 (...) 고딩보다 중딩이 더 무섭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아이테스님의 댓글 아이테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5:19 저도 제 중학생 시절은 좀… 심한 과도기 였다고 생각해서 크크… 좀… 네, 그렇죠. 그런 시기인거같습니다 저도 제 중학생 시절은 좀… 심한 과도기 였다고 생각해서 크크… 좀… 네, 그렇죠. 그런 시기인거같습니다
부메누님의 댓글 부메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5:23 껍데기에 비해서 뇌는 아직 다 안자란 시기라... 껍데기에 비해서 뇌는 아직 다 안자란 시기라...
하이필스님의 댓글 하이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6:00 ...전 고3-대학때..뒤늣게 흑 ...전 고3-대학때..뒤늣게 흑
아스피테님의 댓글 아스피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6:04 옛날생각하니 부끄럽네요.. 옛날생각하니 부끄럽네요..
로레주님의 댓글 로레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6:11 인간보다는 침팬지에 가까운 시절이긴 하죠 ㅋㅋ 인간보다는 침팬지에 가까운 시절이긴 하죠 ㅋㅋ
호랑천상님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6:22 제발 수다와 과자는 바깥에서..하긴 알아먹는 게 더 이상한 나이긴 하죠 제발 수다와 과자는 바깥에서..하긴 알아먹는 게 더 이상한 나이긴 하죠
매텔루스님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6:53 이건 저도 인정합니다. 진짜 그 당시에 저를 만났다면 개팼을듯 이건 저도 인정합니다. 진짜 그 당시에 저를 만났다면 개팼을듯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9:11 그때의 전 조용히 담배만 피웠.. (말보로 1300원 시절) 그때의 전 조용히 담배만 피웠.. (말보로 1300원 시절)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9:20 중2병이라는 말이 괜히 생겨나고 유행한 게 아닙죠 흐흐 저도 중2병 충만 했었던 듯 중2병이라는 말이 괜히 생겨나고 유행한 게 아닙죠 흐흐 저도 중2병 충만 했었던 듯
올리브깡님의 댓글 올리브깡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9:28 솔직히 도서관하고 스터디카페는 남녀차별 대놓고 하고 싶을거에요. 관리하는 입장에서 그게 속이 편할 겁니다. 노키즈존 같은 느낌으로. 조용히 하고있던 애들도 옆에 아는 애들이 오짆아요? 미쳐버려요. 최근 본 가장 인상적인 빌런은 화장실 휴지통에다 오줌 싸놓은 놈이었어요. 소변 소리내는 게 싫어서 그랬나. 솔직히 도서관하고 스터디카페는 남녀차별 대놓고 하고 싶을거에요. 관리하는 입장에서 그게 속이 편할 겁니다. 노키즈존 같은 느낌으로. 조용히 하고있던 애들도 옆에 아는 애들이 오짆아요? 미쳐버려요. 최근 본 가장 인상적인 빌런은 화장실 휴지통에다 오줌 싸놓은 놈이었어요. 소변 소리내는 게 싫어서 그랬나.
그릇그룹님의 댓글 그릇그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0.15 19:35 예나 지금이나 조용해서 저런쪽으로 부끄러울건 없는데 그때는 그 정도가 심해서 친구가없는 수준이었죠. 예나 지금이나 조용해서 저런쪽으로 부끄러울건 없는데 그때는 그 정도가 심해서 친구가없는 수준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