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작가가 딩크였는데 아이를 낳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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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발표날에 아들과 차를 마시고 있었다는 한강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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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로레주님의 댓글

가끔 딩크들 중에 낳음당함이라는 궤변은
정말 역하고 더럽다 생각했는데
정화된 기분이야
수박주스처럼 달달해지고 깔끔해진 기분 ㅎ

궤변늘어놓는 회피적 딩크들에게 경종을 울려주길

부메누님의 댓글

와 이글 본 후에 우연히 기사 검색하다가
90년 뒤 공개될 한강의 작품이 있다길래 찾아보니 기대된다.
제목이 Dear Son, My Beloved 야
아들한테 쓰는 편지의 형식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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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레므님의 댓글

저게 맞지

영어 유치원 못보내줄것 같네 집이 자가가 아니네 학원 보내주고 하면 돈 많이 드네 언제부터 이런거에 빠져서 애를 안낳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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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천상님의 댓글

아이한테 노벨상 받은 엄마라고 자랑하고 싶지 않아?

아이가 우리 엄마 노벨상 받았다고 자랑하고 다니는거 보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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