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번째 음주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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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부지런하기도 하셔라 
면허를 4번이나 다시 땄네
 
그걸 또 조언이라고 지들끼리 부둥부둥해주고 앉아있으니 참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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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푸피에누스님의 댓글

음주운전도 뭔가 습관인거같아요.
그렇지않고서야 그 어마어마한 패널티를 감수하고도 술먹고 운전대를 잡을 리가 없음.
맥주 한캔은 괜찮겠지 소주 한병은 괜찮겠지 이러다가 저렇게 되는건가...

르지로이나님의 댓글의 댓글

과거 지방의 공장 인사팀하면서 회식 때 대리운전기사님 모셔가지고 임원들 영감님들 댁에 보내드리는게 일이었는데, 습관 맞습니다.

내가 내 집에 알아서 가겠다는데 니가 왜 난리야? 내가 잠을 자냐 다리를 다쳤냐? 회삿돈 그렇게 쓰라고 공장 돌아가는 거 아니다 등등등 화려한 워딩들 많았습니다.

자기 차는 무조건 자기가 운전해야 한다는 이상한 가오에 빠진 분들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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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레므님의 댓글의 댓글

범죄라는 인식이 없는 사람들이 그냥 하는거죠.
범죄라는 인식이 있어도 그래서 뭐 어쩔건데? 인거고...

당근스님의 댓글의 댓글

저는 음주운전을 일종의 '술버릇' 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고치기 몹시 힘들다고 보고요. 또 술버릇이란게 평소에 '아, 내가 이러이러한 나쁜 술버릇이 있지. 꼭 고쳐야지' 하다가도 술 마시면 (이성이 날아가서) 또 버릇이 나오는 것처럼 음주운전도 그런 것 같습니다.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이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술을 마시는데 차를 가지고 가는 것 자체가 더더욱 범죄행위라고 보구요

버꾸님님의 댓글의 댓글

한국 대리비가 비싼것도 아니고 저러는 합리적 이유를 알 수 없었는데, 이거 보니까 이해가 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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