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미국 경찰이 알려주는 부당한 체포에 대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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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체포하는지 [정중하게] 물어본다.

2. 아무리 부당해도 경찰의 지시에 순순히 따른다.

3. 나중에 고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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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아스톤님의 댓글

근데 조지 플로이드 건 생각해보면 목을 무릎으로 누르면서 일어서서 차에 타라고 하면 그걸 어떻게 따르죠?

르지로이나님의 댓글의 댓글

하긴 맨 첨에 경찰차 못 타겠다고 하긴 했죠. 폐소공포증이라고 했었나
근데 그 이후에 목 누른 상태에서 일어서서 차에 타라고 한 건 그건 지시를 따르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버꾸님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니까 제 말은 할 수 없는 지시를 시키면 그걸 어떻게 따르냐는 거죠 애초에 그 상황까지 오게 된 지시 불이행을 떠나서

한숨에휴님의 댓글의 댓글

그걸 떠나면 이야기가 안되는데, 굳이 떠나서 이야기하면 그냥 무저항상태로 있어야죠.
어쨌든 총보단 법이 승율이 높다는게 본문이야기잖아요.

군림님의 댓글의 댓글

사건 경위를 보시면 그건 이행할수 없는 지시라기 보단 지시 불이행에 대한 보복행위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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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님의 댓글의 댓글

아 애초에 그런건 지시로 보기 어렵다
표면적으로만 지시인 그냥 보복 행위다 뭐 이런 말씀이시군요

예시 하나 잘못 들어서 먼 길을 왔네요 죄송합니다

에스팅톤님의 댓글의 댓글

뭘 어떻게 해요
그렇게 까지 극단적인 경우는 그냥 기도하면서 버티거나 저항해서 총 맞아 죽어야죠
실제로 그런 경우가 왕왕 일어나기도 하구요

리아후니님의 댓글의 댓글

선후가 잘못되었어요.
경찰을 자극하지 말라는 1순위를 어겼는데 자극하고 나니 경찰에게서 비정상적인 대응이 나온거라
본문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부분입니다.
오히려 본문의 경찰관의 조언에 들어맞는 예시죠.

매텔루스님의 댓글의 댓글

윗 댓글로 갈음합니다. 의지와는 별개로 실행이 불가능한 상황의 예시로 가져왔는데 그게 선행 과정이 존재하다보니 오해를 불러일으켰네요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저도 저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트러블 더 키우지 않고 이후에 차분히 다투던해야..
그 길에서 조깅하던 흑인분을 경찰들이 용의자로 조사하는 영상을 유투브에서 봤는데
시민분이 딱 저렇게 하시더군요. 그러고 나니 중간중간 경찰도 전후사정 설명하며 조사하는 시간동안 서로 진정시키고 마지막에 차분하게 대응해줘서 고맙다고 서로 훈훈

푸치님의 댓글

경찰이 무섭기 때문에... 부당한 일을 강요받는 상황이 언제든 있을 수 있습니다.
'취재가 시작되자'는 저쪽에서도 통용되기 때문에 블박이나 핸드폰 녹취,촬영 같은 것도 도움되겠죠

로지디브님의 댓글

미국은 진짜 잘못된 거였다면 금융치료가 확실하게 되니까...
그러면 안되지만, 미국 살고 있다면 궁핍할 때 한 번 와줬으면 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크크
근데 여기는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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