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완전히 자리 잡은 듯한 신생 인방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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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없이 시청자 30만 돌파에 방송인이 5천명 넘어감
1년도 안된채 이정도면 완전히 굳힌듯
네이버 접근성이 확실히 큰가 봅니다
1년도 안된채 이정도면 완전히 굳힌듯
네이버 접근성이 확실히 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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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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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롱이님의 댓글의 댓글
그분 외에도 밑에서 대충 찾아보니 두어명 더 보이는걸로 봐서 MCN없는 사람들도 파트너가 가능한 것으로 보이고
제작비 지원이 특정 MCN에게 쏠려있다 하셔서 말씀드렸던 것이었고
말씀하신대로 파트너 스트리머들이 가능한데,
일정이상의 규격을 가져 파트너가 된 스트리머들이면 MCN에 들어가있을 확률이 높고
그런 사람들이 주로 컨텐츠를 만드는 것 뿐이라고 봐서.. 이번에 패러블의 남궁혁님이 레이싱 대회를 한다던가도 다 그런거겠죠
파트너가 아닌 사람도 지원 가능해야한다던가, 더 많은 사람을 파트너로 만들어줘야 한다던가, 파트너 기준을 명확해야한다던가
그런건 다 제작비 지원이 특정 MCN에게 쏠려있다는 것과는 다른 주제의 이야기 같습니다.
제작비 지원이 특정 MCN에게 쏠려있다 하셔서 말씀드렸던 것이었고
말씀하신대로 파트너 스트리머들이 가능한데,
일정이상의 규격을 가져 파트너가 된 스트리머들이면 MCN에 들어가있을 확률이 높고
그런 사람들이 주로 컨텐츠를 만드는 것 뿐이라고 봐서.. 이번에 패러블의 남궁혁님이 레이싱 대회를 한다던가도 다 그런거겠죠
파트너가 아닌 사람도 지원 가능해야한다던가, 더 많은 사람을 파트너로 만들어줘야 한다던가, 파트너 기준을 명확해야한다던가
그런건 다 제작비 지원이 특정 MCN에게 쏠려있다는 것과는 다른 주제의 이야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