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들의 '흑인캐릭터' 인식 구별기준

컨텐츠 정보

본문

3552086948_uSrnlFBU_d4e6ce5f3c5ba571781dadb6f7e9c5c9e223c6f1.jpg


아니 백보 양보해서 피콜로는 왜....? 라고 생각해서 찾아보았더니

미국은 워낙에 인종이 섞여있다보니 외모보다는 그 사람의 언어(발음), 문화적 행동, 복장에 따라 정체성을 파악하곤 하는데,


보다 강한 문명(프리저)에게 정복당한 고향(나메크성)에서 옴

지구인들 사이에서 언제나 소수자의 입장일 수 밖에 없음

초반에는 대립했으나 점차 화합하며 어울리게 되는 인물

손오반과의 관계에서 헐리웃 영화에서 흔히 등장하는 흑인 멘토(주로 모건 프리먼이 연기하는)의 역할을 맡음


이러한 이미지들이 미국 사회의 흑인을 연상시켜서 '피콜로는 흑인이다!'라는 인식이 박혔다고....

관련자료

댓글 17

장기수님의 댓글의 댓글

나무위키 피셜로 나디아 본인이 '아프리카인'으로 정체성을 갖고 있는거지 원래 인종은 인도계라네요

흐리비오님의 댓글의 댓글

저렇게 볼 것 같아요. 어차피 백인 양덕이든 흑인 양덕이든 진지하게 저렇게 보는 것은 아닐 거고 우스갯소리일 텐데... 설마 진지 맞나...?
전체 6,496 / 416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