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의 모수 서울에 갔던 사람의 소름돋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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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하나하나가 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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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세오레므님의 댓글

그런데 수익이 날 정도로 경영이 되는 지도 궁금합니다. 파인다이닝쪽이 잘 안된다는 얘기도 있던데요...

아스피테님의 댓글

회전율이 바닥인 파인다이닝이니 가능한 거라고 봅니다

일반 식당에선 청소 열심히 해도 저정도 급으로 할 수 없죠

블랙체리님의 댓글

이런거 일본이 참 잘하더라구요.
새벽 가까운 시간의 이자카야 였는데 화장실이 너무 깨끗해서 놀랐습니다.
정말로 수시로 청소하지 않음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여기뿐 아니라 대체로 화장실 관리가 잘되더군요.

토마첼리님의 댓글

트리플스타 식당 후기도 봤는데 모수 전 수셰프 답게 맛 디테일은 기가 막히게 잡았지만 저런 서비스 디테일에서는 아쉽다는 평을 봤습니다...

테바이우스님의 댓글

예전에 1스타인가 2스타식당을 간 적이 있는데, 식사시간이 2시간30분인가 3시간인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럼 식사시간에 테이블당 1번이나 2번 돌린다는건데.. 마진이 안나오긴 할 듯 합니다. ㅠㅠ

헤카브님의 댓글

검색해보니 모수 디너가 37만원이네요. 아무리 회전율이 낮아도 이정도 가격이고 테이블을 풀로 돌릴 수 있다면 수익이 꽤나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유지비가 상상 이상으로 많이 드는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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