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40인 예약 노쇼 사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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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약한건 정선군청 직원이 아니라 정선군청이 직원 교육을 맡긴 용역업체 직원이며 '정선군청'으로 예약해놓고 까먹음

2. 식당주인은 '정선군청'이란걸 근거로 공무원이 예약했다고 여겨서 언론제보

3. 업체는 합의시도하고 있으나 식당은 거부중, 150만원 이상을 요구하는 것으로 추정, 엄밀히 말하면 피해자인 군청을 언급하며 물고 늘어짐

4. 이미 정선군청 게시판은 탈탈털리는 중


예시를 들자면 내가 가이드 패키지로 여행가서 잘놀다 왔는데 갑자기 언론에 악질 노쇼 진상이 되버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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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장기수님의 댓글

일단 식당 얘들도 피해자긴 한데.. 지금이라도 용업업체 잘못인 걸 알았으면 지금이라도 군청 언급은 피하는 게..?

부메누님의 댓글

인당 2인분 잡고 .. 3만원 * 40명 + 술값 = 150만원 매출은 가능할 것 같은데...
원가 투입 없었으니.. 대충.. 절반 정도면 쇼부 가능 아닌가요..?

푸치님의 댓글

40명이서 삼겹살 굽고 소주/맥주 시켜먹고 하면 두당 3~4만원정도는 나오지않나요? 150을 요구하는게 맞다는 얘기는 아닌데, 터무니없는 매출은 아닌듯합니다. 그나저나 공무원도 아니면서 군청이름으로 노쇼를 했군요..

헤카브님의 댓글

여의도면 150이 식대+보상금 생각하면 많아보이진 않는데 군청도 억울하겠네요.
게다가 이런 이슈 있으면 또 감사나 내부지침 같은 걸로 한동안 피곤해질텐데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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