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악력 체감짤

컨텐츠 정보

본문

 

 



시장 음식 배달하는 쟁반 2개를 한손으로 들고 한눈 팔기 가능
심지어 음식도 배달중이라 더 무거울 것을.....
베테랑 아주머니들도 머리에 이고 가는 것을 저건........

관련자료

댓글 24

흐리비오님의 댓글의 댓글

악플때문에 대인기피증 생겨서 본인에게 관심 별로 안주는 일본에서 생활한다고 했었습니다.
다만 현재는 한국에 들어와 제주도에서 은둔생활중이라네요

로레주님의 댓글의 댓글

한국에서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키만 크지 별거아니라고 수군거리거나 시비를 걸거나 어떤식으로든 불쾌하게 하는데 오사카 다닐때에는 오 최홍만! 하면서 따봉날리고 지나가거나 다들 친절해서 일본에서 사는 걸 선택했다고 기사인가 인터뷰인가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오래전이라 디테일은 다를 수 있어요.

참스님의 댓글의 댓글

윤동식이었나? 최홍만이 운동을 잘 안해서 쟤는 어쩔려고 저러지 하다가 그 체중으로 턱걸이 10개 땡기는거 보고 '아 얘는 운동 안해도 되겠구나'싶었다는 일화가 있죠.

세오레므님의 댓글

뚝배기인지 뚝배기 색 플라스틱그릇인지 찾아봤는데 뚝배기 맞네요.... 영상으로 보면 너무 가볍게 드네요

꿀농부님의 댓글의 댓글

저랑 똑같은 생각을.. 크크 덕분에 안찾아보게됫네요 아니 진짜 뚝배기에 빈그릇이 아니라면 너무 놀라운데요

하이필스님의 댓글의 댓글

혹시나 배달 수거해오는게 아닐까 했는데 전 장면이 화구에 뚝배기 보글보글 끓고 있고 내부 서빙하고 배달 가라고 하는 장면이었어요

당근스님의 댓글

최홍만 처음 격투기 할 때 명동 지나가다가 모든 사람들이 멈춰서서 가게 앞 디스플레이 티비를 통해 경기를 봤던 기억이 있네요. 햐..

호랑천상님의 댓글

몇년전 일본 오사카에 가족이랑 여행갔다가 봤습니다. 도톤보리에 있는데 멀리서도 그냥 눈에 띄는게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8 럭키포인트 당첨!

리아후니님의 댓글

고딩때 저거 배달하는 알바 했었는데
(정확히는 청사 건물 입구에서 대기하다
들고 엘베타고 사무실까지 운반)

뚝불 열개/돌솥비빔밥 열두개
이런 주문 보면 때리고 싶었습니다
그냥 양푼비빔밥 먹으라고 !!

저걸 한손으로 귀퉁이 잡고 버틸 수 있다니
탈인간 이네요

오리온님의 댓글

저 때만해도 머릿 속 종양에서 천연 스테로이드가 뿜어져 나올 때라...

정말.. 압도적인 힘의 차이 하나만으로 기술이고 뭐고 상성을 뒤집고 격투계의 패왕으로 군림할 줄 알았는데...

하체에 무게중심을 두고 몸을 숙여서 주먹을 크게 휘둘러도 압도적인 리치와 펀치력으로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데
자신이 몸을 숙이면 상대에게 두들겨 맞을 거라 생각하는지 몸을 숙이지 않고 어정쩡한 자세로
오지마 킥! 핵꿀밤 펀치 등등만 휘두르다 본인의 강점인 파워를 못 살리고 시간 질질 끌다가 공략당해 패하는 게 너무 안타까웠던 골리앗..
전체 6,496 / 348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