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돌아온 강퀴의 일본 여행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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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씹덕퀴청자들의 도쿄 여행에 큰 도움을 줬던 1편에 이어 2편이 나왔습니다
 
이번 여행 컨셉은 '그정둔가?' 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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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지옥귀왕님의 댓글

태환씨 덕에 퀴도 퀴청자들도 도쿄여행 난이도가 10% 정도로 조정됐을 듯.
작년에 도쿄갔을 때 그전에 봤던 강퀴의 카츠산도 호들갑 때문에 호시노 커피(우에노 지점 아님) 갔었는데 그 때 모닝세트만 된대서 경험을 못 하고 왔네요. 다음에 갈 일 있으면 꼭.

발렌슈타인님의 댓글

도쿄에서 수제버거 맛집이래서 가봤는데 이태원 수제버거와의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는점을 먹고나서야 알았습니다

소극분자님의 댓글의 댓글

이태원 다운타우너는 외국인에게도 추천하고싶은 정도.. 몇 년 전에 보니 강남에도 매장 몇 개 생겼더군요

카파네우스님의 댓글의 댓글

진짜 하이엔드 아니면 그냥 다른맛을 즐기러가는게 만족도가 더 높더라고요. 한국에 찾아만 봐도 별게 다 있어서...

차라리 빵집 탐방이 더 유의미합니다ㅋㅋㅋㅋㅋ

군림님의 댓글의 댓글

생각보다 우리나라에서는 맛볼수 없는 맛이...일본에 별로 없더군요
최근 서울에 일식 잘하는집들은 가보면 너무 일본느낌이 나서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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