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가 말하는 주식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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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의 팔로워들

카카오 주식 들어갔다가 피눈물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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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하이필스님의 댓글

국장은 아니긴한데 22년도 초에 크루즈타고 너무 좋은데? 하고 내리자마자 검색후 주당 40후반인가 50달러대에 산 주식이 지금은 230달러가 넘음..하지만 실제 제가 내린 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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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세라핌님의 댓글

카카오 본격적으로 커질 때 낌새 챈 사람도 10%는 될 것 같아요
저도 10%이하였는데 주변에다 카카오가 세상을 지배할거다.. 라고 무려 10년 가까이 얘기하고 다니면서 주식은 하나도 안 샀죠 하하참

반쯤은 현실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지금은 현시창 시전 중인 카카오야 왜그랬니..

버꾸님님의 댓글

시골의사 박경철씨 강연에 나왔던 얘기죠. 크크크 90년대에 미국에서 학위받고 돌아온 어떤 박사님 강연엘 우연히 갔다가 칠판에 WWW 써두고 모든걸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시대가 올것이라는 황당한 얘기를 들었는데, 당시 자기를 포함한 청중 대부분이 개무시하면서 나왔다는거죠. 하지만 데려간 백수 친구 한명이 그 강연에 깊은 감명을 받고 '박사님 저는 W를 믿습니다!!' 하면서 매달렸고 결국 그 친구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상용화된 E-mail 서비스를 개발한 사람이 되었다... 라는 이야기.

[0.1%의 천재 - 강연해준 박사 / 0.9%의 팔로워 - 그를 알아본 자기 백수 친구 / 99%는 본인 포함, 알려줘도 무시하는 (세상을 발전시키는 측면에서의) 잉여인간] 이라는 얘기였고, 그 이후로 자기도 'W'를 알아볼 수 있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실제로 휴대폰 세상이 올거라는 강한 확신을 갖고 한국이동통신(추후 SK텔레콤?)에 투자해서 수백배의 이익을 본걸로 유명해졌고요.

지금와서 그 강연을 보면서 한가지 재미있는건, 박경철씨의 강연이 08년에 있었는데 마침 그때는 새로운 W(스마트폰)이 탄생하던 시점이었다는거죠. 과연 그때로 돌아가 누군가가 스마트폰의 시대가 곧 온다고 했으면 몇명이 그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었을지..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이 얘기 할려고 했습니다
코인으로 돈벌어놓고 박의사가 했던 말 고대로 크크크
물론 코인으로 잘 번것도 인정할부분은 인정하지만

타키투스님의 댓글

지금 많이 빠졌는데도 주가가 딱 코로나 전 주가이네요. 그 전부터 이미 카카오는 생활 곳곳에 침투해있었으니 딱히 틀린 예시는 아니라고 봅니다.

테바이우스님의 댓글

저도 카카오 꼭대기에서 팔고 나와서 소소하게 치킨 몇 마리값 벌었었네요. 애초에 주식 처음 시작할 때라 몇 주 안 샀어서. 근데 꼭대기에 사서 물린 분들은 좀 안타깝긴 하더라고요. 떨어질 거 같긴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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