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료보험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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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부자 빈자 차별없이 보험금 안줄라고 함

주 법무장관이 연간 13만 달러를 (한화 1억 8천만원) 보험료로 내고 있었는데도

보험사가 [지급 거부]해서 부통령 아빠(조 바이든)한테 손 벌리고 아빠는 대통령의 도움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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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아스톤님의 댓글

안좋은 사례만 뽑아서 보도해서 그래요.
미국도 다 사람사는곳입니다.
왜 전 지구 사람들이 뗏목 타고서라도 미국가려도 하겠어요 ㅎㅎ

심지어 미국 병원은 돈없으면 안내도 됩니다
한국처럼 병원비
안내면 추심하면서 까지 민사로 소송하지 않아요.
병원마다 매년 모금된 기부금으로 처리합니다

라이언님의 댓글

그래서 이번에 보험회사 CEO 암살 당하고 그 여파로 지금 모든 보험회사에서 CEO 사진 내리고 있죠… 저 암살 사건에 대해서도 잘 죽었다는 여론까지 있는 상황…

푸치님의 댓글

저 글이 근거가 있는 건가? 저런 말 나왔을 때 찾아보면 생활비를 빌려줬다는 기사는 있었는데 보험료가 무려 13만달러라는 기사는 못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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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천상님의 댓글

미국에서 아파서 직업을 그만 두면 소득이 끊어지고 의료보험도 비싸져서 일시적으로 문제가 생긴게 아닐까 추측.

말포이님의 댓글

돈있고 소득높은 사람한테는 차라리 미국 보험이 남.
비싼의료보험료 내고 의료보험 한 푼도 안 내는 사람하고 비슷한 서비스 받느니 더 내고 더 좋은 서비스 받는게 남.

후두애리느님의 댓글

우리나라는 돈없는 사람 천국이죠 세금도 안내 아프면 공짜로 치료해줘 그러고도 자기들 먹여살리는 부자들 더뜯어먹을라도 욕해도 사회분위기가 받아줘

카파네우스님의 댓글

사실 한국의료보험 찬양하시는분들, 본인 월급에서 매달 얼마씩 나가는지 복기해보시면 그런말 못하실거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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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선생님의 댓글

미국 보험이 비싸긴 하지만 지나치게 과장되게 한국에서 보도되는 측면이 있어요. 저는 개인사업하고 오바마케어 이후 텍스크레딧으로 4인가정 한달에 천불정도 보험비를 냅니다 (치과보험 포함). 더 싼거 할 수도 있는데 저와 와이프가 복용하는 약이 많아서 병원비등이 커버가 좀 더 많이 되는걸 했구요.

팥선생님의 댓글의 댓글

치료만족도는 높습니다. 저희들 주치의는 언제든 예약하면 방문할 수 있고, 방문당 최소 30분이상 문진하고 각종 검사도 필요시 다 받습니다. 저희 주치의가 좋은 분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보험회사가 혹시 커버안해준다는 약이나 검사가 있으면 의사가 직접 보험회사랑 싸워서 어지간 하면 다 하도록 해줍니다. 일년마다 한번씩 꼼꼼하게 정기점검 해주고요. 검사결과도 웹사이트에서 손쉽게 비교 확인해 볼수 있습니다.,

참스님의 댓글

미국 보험료 4인 가족 기준으로 5-6천불 정도 합니다. 1달에.
그러면 일년이면 6만불이고요
그리고 주정부에서 일하면서 받는 보험은 이거 보다는 좋았을 건데요
다만 여기서도 선택이 가능해서 정말 좋게 커버리지를 하지는 않았을것 같네요. 그래서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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