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1년 늦게 개봉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영화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12.11 12:15 컨텐츠 정보 33,137 조회 14 댓글 목록 본문 서울의 봄 (2023. 11. 22 개봉)만약 제작을 1년 늦게 시작했고 개봉도 1년 늦게 했더라면???...사...삼천만???...;; 관련자료 링크 https://www.kaov.org/bbs/board.php?bo_table=KA_3101&wr_id=6217 63 회 연결 댓글 14 록맨님의 댓글 록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8:32 오히려 안 보지 않았을까요? 뭐하러 봅니까. TV 틀면 나오는데! 오히려 안 보지 않았을까요? 뭐하러 봅니까. TV 틀면 나오는데! 그릇그룹님의 댓글 그릇그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8:39 정우성 이슈로 제때 개봉 못 했을 수도? 정우성 이슈로 제때 개봉 못 했을 수도? 나비꽃조개님의 댓글 나비꽃조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8:44 윤석열이 술먹고 서울의봄을 못봐서 계엄은 없었을수도 ㅋㅋ 윤석열이 술먹고 서울의봄을 못봐서 계엄은 없었을수도 ㅋㅋ 널도깨비님의 댓글 널도깨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8:59 오히려 계엄이 덜 불타 올랐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저만 해도 계엄이 뭔지, 왜 심각한 건 지를 서울의 봄 보고 알았.. 오히려 계엄이 덜 불타 올랐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저만 해도 계엄이 뭔지, 왜 심각한 건 지를 서울의 봄 보고 알았.. 켄지로님의 댓글 켄지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9:07 반대로 작년에 실행하려다가 영화때문에 못하고 올해 저지른거라는 추측도 봤는데 왠지 그럴싸하기도같기도합기도... 반대로 작년에 실행하려다가 영화때문에 못하고 올해 저지른거라는 추측도 봤는데 왠지 그럴싸하기도같기도합기도... 푸치님의 댓글 푸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9:19 이 영화 보고 계엄 내렸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크크 계엄이 없었을 확률이 높죠 이 영화 보고 계엄 내렸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크크 계엄이 없었을 확률이 높죠 타키투스님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9:26 서울의 봄이 계엄, 쿠데타의 위험성에 관한 전국민 교보재가 된 것 같습니다. 서울의 봄이 계엄, 쿠데타의 위험성에 관한 전국민 교보재가 된 것 같습니다. 팥선생님의 댓글 팥선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9:34 정우성 때문에 여성 관객은 안오죠. 오히려 관객 줄듯 정우성 때문에 여성 관객은 안오죠. 오히려 관객 줄듯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0:14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별일 아닌 WWE 아닙니까! (아님)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별일 아닌 WWE 아닙니까! (아님) 메라스님의 댓글 메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0:29 후공개면 관객이 폭발 선공개라 현 집회가 더 활성화 되었다 생각합니다 후공개면 관객이 폭발 선공개라 현 집회가 더 활성화 되었다 생각합니다 말포이님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0:38 재개봉 확정 영화죠 최소 수백만명 찍을 꺼라고 봅니다 저도 재개봉 한다면 한번 더 보러 갈껍니다 재개봉 확정 영화죠 최소 수백만명 찍을 꺼라고 봅니다 저도 재개봉 한다면 한번 더 보러 갈껍니다 카파네우스님의 댓글 카파네우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0:49 후 공개면 2천만도 가능했을껄요 후 공개면 2천만도 가능했을껄요 알리시아님의 댓글 알리시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0:58 Vod 특수 누리고 있을 듯.. Vod 특수 누리고 있을 듯.. 광야님의 댓글 광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1:04 오히려 이 영화로 선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중파에서도 방영했었고... 이 영화 아니었으면 이번 계엄에서 뭐야뭐야뭔데 하며 성공했을지도.. 오히려 이 영화로 선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중파에서도 방영했었고... 이 영화 아니었으면 이번 계엄에서 뭐야뭐야뭔데 하며 성공했을지도..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록맨님의 댓글 록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8:32 오히려 안 보지 않았을까요? 뭐하러 봅니까. TV 틀면 나오는데! 오히려 안 보지 않았을까요? 뭐하러 봅니까. TV 틀면 나오는데!
그릇그룹님의 댓글 그릇그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8:39 정우성 이슈로 제때 개봉 못 했을 수도? 정우성 이슈로 제때 개봉 못 했을 수도?
나비꽃조개님의 댓글 나비꽃조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8:44 윤석열이 술먹고 서울의봄을 못봐서 계엄은 없었을수도 ㅋㅋ 윤석열이 술먹고 서울의봄을 못봐서 계엄은 없었을수도 ㅋㅋ
널도깨비님의 댓글 널도깨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8:59 오히려 계엄이 덜 불타 올랐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저만 해도 계엄이 뭔지, 왜 심각한 건 지를 서울의 봄 보고 알았.. 오히려 계엄이 덜 불타 올랐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저만 해도 계엄이 뭔지, 왜 심각한 건 지를 서울의 봄 보고 알았..
켄지로님의 댓글 켄지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9:07 반대로 작년에 실행하려다가 영화때문에 못하고 올해 저지른거라는 추측도 봤는데 왠지 그럴싸하기도같기도합기도... 반대로 작년에 실행하려다가 영화때문에 못하고 올해 저지른거라는 추측도 봤는데 왠지 그럴싸하기도같기도합기도...
푸치님의 댓글 푸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9:19 이 영화 보고 계엄 내렸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크크 계엄이 없었을 확률이 높죠 이 영화 보고 계엄 내렸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크크 계엄이 없었을 확률이 높죠
타키투스님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9:26 서울의 봄이 계엄, 쿠데타의 위험성에 관한 전국민 교보재가 된 것 같습니다. 서울의 봄이 계엄, 쿠데타의 위험성에 관한 전국민 교보재가 된 것 같습니다.
팥선생님의 댓글 팥선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19:34 정우성 때문에 여성 관객은 안오죠. 오히려 관객 줄듯 정우성 때문에 여성 관객은 안오죠. 오히려 관객 줄듯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0:14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별일 아닌 WWE 아닙니까! (아님)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별일 아닌 WWE 아닙니까! (아님)
메라스님의 댓글 메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0:29 후공개면 관객이 폭발 선공개라 현 집회가 더 활성화 되었다 생각합니다 후공개면 관객이 폭발 선공개라 현 집회가 더 활성화 되었다 생각합니다
말포이님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0:38 재개봉 확정 영화죠 최소 수백만명 찍을 꺼라고 봅니다 저도 재개봉 한다면 한번 더 보러 갈껍니다 재개봉 확정 영화죠 최소 수백만명 찍을 꺼라고 봅니다 저도 재개봉 한다면 한번 더 보러 갈껍니다
카파네우스님의 댓글 카파네우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0:49 후 공개면 2천만도 가능했을껄요 후 공개면 2천만도 가능했을껄요
알리시아님의 댓글 알리시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0:58 Vod 특수 누리고 있을 듯.. Vod 특수 누리고 있을 듯..
광야님의 댓글 광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11 21:04 오히려 이 영화로 선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중파에서도 방영했었고... 이 영화 아니었으면 이번 계엄에서 뭐야뭐야뭔데 하며 성공했을지도.. 오히려 이 영화로 선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중파에서도 방영했었고... 이 영화 아니었으면 이번 계엄에서 뭐야뭐야뭔데 하며 성공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