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전 비트코인이 받던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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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는 사기인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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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푸치님의 댓글

아 누가 이렇게 오를줄 알았냐고 크크크크크크
솔직히 당시로서는 안사는 게 합리적인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꿈과 희망에만 걸기엔 99.99%는 멸망할 거고.

타키투스님의 댓글

2015년인가 slr클럽에 중국에서 캐고 있어서 무조건 만불간다

여차하면 2만불 간다면서 묵묵히.캐던 아저씨 있었는대

매텔루스님의 댓글

저때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이 지금의 잡 알트코인보다도 못한 때니까요.
저도 몇 백원 가격일 때부터 인지는 하고 있었는데 비트코인 지갑 만들어볼까 하다가 말았었죠...

에스팅톤님의 댓글

아마 pgr만 꾸준히 했어도 비트코인 관련해서 예찬하는 글이 계속 올라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만 그 예찬하시는 분이 나중에 비트코인을 많이 가지고 계시지는 않았던거로...
(정말로 없으신건지 아니면 말씀을 조심히 하신건지는 몰?루요)

제임스본드님의 댓글

저때 10개 받았으면 9천원 정도네요..저거 받아서 팔아 9천원 받은 사람들 꽤 있을텐데
비트코인 생각만 하면 밤에 잠이 안올듯 흐흐

요롱이님의 댓글

pgr에서도 비트코인 5천 넘어간다 8천 넘어간다 불알 걸겠다...
이러면서 내기도 하고 결국 12월까지 못 가서 상대방은 빤스런했지만 이제는 비트코인 1억시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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