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서 살 쉽게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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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탓 하지 말고

그냥 내가 많이 먹는건 아닐지 반성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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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매텔루스님의 댓글

어머님이 학교강사 캐나다 사람 만나서 영어배운다고 한식 해드리고 같이 여행도 가고 하셨는데
그 강사분 10kg은 빠졌을거라고 하시던

제임스본드님의 댓글

일단 저쪽 음식이라고 탄수화물이 적은 건 아닌데다가, 우리나라 사람 체질상 저 정도 살이 찌기 전에 췌장이 못 버텨서(죽......여......줘.) 당뇨로 가는 경우가 많아 비만이 오히려 덜한 거 아닐까요?

....... 뭐, 그래도 살이 찌는 경우는 많이 먹고 있는 거 아닌지 생각해 봐야 된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토마첼리님의 댓글

심지어 나라마다 기준이 다르고 한국은 기준이 더 엄격한 편인데도 저정도니, 한국/일본 사람들은 진짜 마르긴 합니다..

리아후니님의 댓글

고도비만이 되기 전에 죽는 민족... 암내 안 나는것도 그렇고, 이거 혹시 킹냥이들의 가혹한 자연선택때문일까 싶네요.
한반도에는 수상하게 평균보다 호랑이 밀도가 높았다던데...

흐리비오님의 댓글

일본은 생선을 많이 먹어서 비만율이 적은건가 요즘 일본음식 유툽 많이 보는데 일본도 대식가들 참 많던데 음식점에서도 밥을 크게크게 많이 주고... 근데 비만율이 한국보다 적네요 크크크

록맨님의 댓글

한식 정도면 건강식 맞죠. 지중해식이니 저탄고지니 특이한 식단 찾지말고 집밥 제대로 해먹는 게 장기적으로 요요 없이 다이어트 성공률 제일 높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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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카브님의 댓글

아시아인은 서양인에 비해서 췌장이 작습니다. 그래서 당뇨도 서양인에 비해 더 쉽게 걸리기도 하고, 인슐린 조절이 더 안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근에 젊은층 대장암 환자나 당뇨초기인 사람이 많이 증가했다 하구요.
비만율만 놓고 볼게 아니란거죠.
수치를 찾아봤는데 비만율 1등인 미국과 한국의 당뇨병 환자 비중을 보면 각 나라당 11.6퍼센트로 거의 흡사하다고 나옵니다. 미국 3840만명, 한국 600만명 당뇨병 기준

테바이우스님의 댓글

콩나물국 콩나물무침 어릴땐 싫었는데
지금은 잘먹구요 우리가 나물반찬도 많이 먹지만
미역,김 처럼 자주먹는 해조류도 기여가 클듯

헨리터너님의 댓글의 댓글

밥은 여러 종류의 채소무침-나물과 먹는 게 디폴트
빵은 그냥 먹거나 튀겨 먹거나 기름설탕믹스(스프레드, 누텔라, 각종크림, 그나마 음식다운 게 버터나 잼)를 발라 먹는 게 디폴트

이런 느낌이 더 크겠죠.
갠적으로 요즘은 햄버거 감튀빼면 완전식품이다 이런 게 한국에서 상식화되어가는 게 가장 어이없음. 집밥으로 저거보다 불균형하게 먹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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