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싸이트의 넷플릭스 드라마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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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싸이트의 넷플릭스 드라마 평가

오징어 게임은 스토리에 비해 과대평가 됨.
앨리스 인 보더랜드는 스토리에 비해 평가가 좀 낮음.
에이트 쇼는 스토리에 비해 완전 저평가 됨.
이렇게 보고 있네요. 넷상에서 보면 앨리스 인 보더랜드가 오징어 게임보다 더 좋은데 인기는 그에 못 미쳐서 아쉽다는 외국 사람들이 좀 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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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호랑천상님의 댓글

앨리스 인 보더랜드 쭉 봤는데 일본 드라마 특유의 오버스러움때문에 오글거려서 못보겠더라구요.
저런 장르 일본드라마는 그냥 특촬물 보는 느낌이라 스토리도 그냥 어느 디스토피아 만화에서나 볼법한 스토리라
전혀 과소평과 된지 모르겠네요.

키피오님의 댓글

저도 에이트쇼를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출처에 대한 정보가 없으면 그냥 사이트 주인의 개인 취향인지 아니면 그래도 뭔가 의견이 취합된 결과인지 알 길이 없네요.

타키투스님의 댓글

앨리스 보더랜드는 그 늑대인간인가? 숨바꼭질인가 하는 게임에서 하차했던 기억이 나네요
게임이 취향이 아니었던.. 나중에 사실 이런저런 해법이 있었다 나올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죽이고 끝이니

매텔루스님의 댓글

오징어 게임은 거의 스킵 안하고 봤는데, 에이트쇼는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스토리는 좀 느려지는데 가학적인건 많아져서 스킵하면서 봤네요. 물론 에이트쇼도 재미있었지만, 저는 오징어게임이 조금이나마 더 재미있었습니다.

군림님의 댓글

호불호 없는 연출을 만드는 능력의 차이겠죠.
똑같은 사람이 쓴 반지의 제왕이 여러 TV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되었는지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대중의 평가와 스토리 평가를 분리한다는거는 너무 주관적인거 같네요.

토모히로님의 댓글

오징어는 시즌2 나오고 나서 천운으로 스포 없이 1부터 봤는데
흠 그 정둔가 하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제임스본드님의 댓글의 댓글

피지알이나 다른 커뮤니티에서 오겜1 나왔을 때 평이 막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고요 크크크
넷플 1위하고 나면 숨겨진 감독의 의도가 보인다, 알고보니 명작이었다 하는 드립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요롱이님의 댓글의 댓글

해외에서 고평가하는 요소들이 한국 사람들에겐 아닌 경우가 많아서
시즌1부터 해외에 비해 평가는 안 좋은 편이었습니다.

록맨님의 댓글

앨리스 인 보더랜드 저도 좋아하긴 하는데 그냥 전형적인 일본드라마라. 스타일만 좋지 내용 자체가 일본 특유의 개억지 신파라 다른나란 사람들입장에서는 공감이 힘들고 딱 평가만큼의 완성도라 생각합니다.

라이언님의 댓글

에이트쇼는 안봐서 모르겠는데
저도 오징어 게임 스토리를 흥행대비 훨씬 저평가 하는 사람이지만
아리스랑 비교해서 못하다고 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싶어요
뭐.. 비치에서 수영복만 입어야 한다는 설정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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