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연기대상 수상한 장나라가 22년전 당한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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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스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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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타키투스님의 댓글

저 때 남중 다녔는데 수업 때 선생님이 장나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보라고 하니까 2/3은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쉬는 시간엔 야인시대 놀이를 했습니다.

리아후니님의 댓글

저때 두환이랑 구마적이었나? 그 보스랑 싸우는 에피소드때 수련회 가서 애들 다 절망했던 기억이 안네요.

결국 수련회쪽에서 보여줘서 애들 다 단체로 tv에서 봤네요. 저는 당시에 안봤는데 끝나고 어떤 한명이 숙소로 오면서

"두환이가 이겼어!" 하고 소리치던..

하도 궁금해서 저도 그 다음부터 보기 시작 크크

키피오님의 댓글의 댓글

이 댓글보니까 갑자기 서태지 팬 얘기 생각나네요.
서태지 집이 연희동이라, 서태지 팬들이 서태지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검은 차가 슥 지나가기에

ㅡ 오빠~!

하면서 쫒아갔더니, 차가 갑자기 서더랍니다. 그리고는 전두환이 내리더니 허허 웃으며 금일봉을 소녀팬들에게 나눠주고 가더라는.

참인지 뻥인지는 모릅니다.

토모히로님의 댓글

5회 부제 신기하네요. 10년 뒤에 저 둘이 다시 연인-부부로 재회한 드라마 제목이 저건데... 주석도 보나마나 그 얘기일 것 같습니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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