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가장 즐거운 시간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12.22 13:11 컨텐츠 정보 17,799 조회 21 댓글 목록 본문 책임 없는 쾌락 관련자료 링크 https://www.kaov.org/bbs/board.php?bo_table=KA_3101&wr_id=6389 65 회 연결 댓글 21 지옥귀왕님의 댓글 지옥귀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3:31 별것도 아니네요 크 별것도 아니네요 크 로레주님의 댓글 로레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3:54 부모입장에서 속터지는 일이죠. 주변에도 저런거 사주면서 좋은 삼촌이라고 생색내려는 외척있는데 절대 애나 조카들 밥사먹일때 안보냅니다. 부모입장에서 속터지는 일이죠. 주변에도 저런거 사주면서 좋은 삼촌이라고 생색내려는 외척있는데 절대 애나 조카들 밥사먹일때 안보냅니다. 매텔루스님의 댓글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4:33 사실 그것도 노림수 중 하나...(먼산).... 사실 그것도 노림수 중 하나...(먼산).... 부메누님의 댓글의 댓글 부메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4:56 그냥 마음을 놓으세요.. 어차피 크면 다 먹고 다닙니다. 그냥 마음을 놓으세요.. 어차피 크면 다 먹고 다닙니다.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아스피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5:15 부모가 어릴 때 아무리 통제해봐야, 제발로 학교나 학원 다니는 나이가 되면 말짱 헛일입니다. 부모가 일일히 따라 다니면서 통제할 수도 없고, 부모가 먹지 말란다고 저런 거 안 먹으면, 친구들 무리에 끼기 힘들어지죠. 부모가 어릴 때 아무리 통제해봐야, 제발로 학교나 학원 다니는 나이가 되면 말짱 헛일입니다. 부모가 일일히 따라 다니면서 통제할 수도 없고, 부모가 먹지 말란다고 저런 거 안 먹으면, 친구들 무리에 끼기 힘들어지죠. 타키투스님의 댓글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5:25 부모 입장에선 충분히 서운할 수 있습니다. 근데 또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은 괜찮다고 그냥 둡니다 저는. 저도 가끔 술먹으니까 애들도 가끔 회식한다 생각하는거죠.크크 부모 입장에선 충분히 서운할 수 있습니다. 근데 또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은 괜찮다고 그냥 둡니다 저는. 저도 가끔 술먹으니까 애들도 가끔 회식한다 생각하는거죠.크크 하이필스님의 댓글의 댓글 하이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5:37 외척이란 표현이 뭔가 참 후후 외척이란 표현이 뭔가 참 후후 팥선생님의 댓글의 댓글 팥선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5:49 너무 빡빡하신듯 너무 빡빡하신듯 리아후니님의 댓글의 댓글 리아후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6:02 외척.. 덜덜덜.. 외척.. 덜덜덜.. 말포이님의 댓글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6:12 혹시 자녀분이 알레르기 질환 있는거면 이해합니다. 교수님도 투덜대시던 부분이라 아니면 굳이? 혹시 자녀분이 알레르기 질환 있는거면 이해합니다. 교수님도 투덜대시던 부분이라 아니면 굳이? 빅파이님의 댓글 빅파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4:25 분식은 쵝오지 분식은 쵝오지 흐리비오님의 댓글의 댓글 흐리비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4:44 떡복이 땡기네요 ㅎ 떡복이 땡기네요 ㅎ 브레치네님의 댓글 브레치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6:44 아기 봐주는데 저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 맡기질 말던가 아기 봐주는데 저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 맡기질 말던가 라이언님의 댓글 라이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6:59 으음... 근데 고모부면 이런플레이(?) 하는거 애매한거 아닌가요?크크크 삼촌이나 이모면 엄마나 아빠가 멱살잡고 싸우기라도 할텐데 고모부면... 으음... 근데 고모부면 이런플레이(?) 하는거 애매한거 아닌가요?크크크 삼촌이나 이모면 엄마나 아빠가 멱살잡고 싸우기라도 할텐데 고모부면... 제임스본드님의 댓글 제임스본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7:04 저정도도 안되면 애맡길때 보육비 돈드리고 맡겨야죠. 저정도도 안되면 애맡길때 보육비 돈드리고 맡겨야죠.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7:12 가끔은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 '가끔'의 텀을 가끔 보는 누군가가 사주는 텀으로 잡는 건 좋아보이는데요. 93 럭키포인트 당첨! 가끔은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 '가끔'의 텀을 가끔 보는 누군가가 사주는 텀으로 잡는 건 좋아보이는데요.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7:20 저런식으로 당근도 줘야지.. 저런식으로 당근도 줘야지..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7:42 저런식으로 삼촌과 가까워진다면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런식으로 삼촌과 가까워진다면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숨에휴님의 댓글 한숨에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8:02 본인도 통제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면서, 본인들 힘으로 이긴다고 애들 과하게 통제하면서 본인이 잘한 일인양 만족하는거 만큼 추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놓고 잘 키우고 있다 생각하겠지.. 23 럭키포인트 당첨! 본인도 통제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면서, 본인들 힘으로 이긴다고 애들 과하게 통제하면서 본인이 잘한 일인양 만족하는거 만큼 추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놓고 잘 키우고 있다 생각하겠지.. 참스님의 댓글 참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8:17 어릴 때 아무거나 잘 먹고 vs 통제받고 자란 사람들이 각각 어떤 댓글을 다는지 보여줘도 재밌겠네요 크크 어릴 때 아무거나 잘 먹고 vs 통제받고 자란 사람들이 각각 어떤 댓글을 다는지 보여줘도 재밌겠네요 크크 후두애리느님의 댓글 후두애리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8:25 너무 맛있게 먹으니 보긴 좋네요 크크 너무 맛있게 먹으니 보긴 좋네요 크크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지옥귀왕님의 댓글 지옥귀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3:31 별것도 아니네요 크 별것도 아니네요 크
로레주님의 댓글 로레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3:54 부모입장에서 속터지는 일이죠. 주변에도 저런거 사주면서 좋은 삼촌이라고 생색내려는 외척있는데 절대 애나 조카들 밥사먹일때 안보냅니다. 부모입장에서 속터지는 일이죠. 주변에도 저런거 사주면서 좋은 삼촌이라고 생색내려는 외척있는데 절대 애나 조카들 밥사먹일때 안보냅니다.
매텔루스님의 댓글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4:33 사실 그것도 노림수 중 하나...(먼산).... 사실 그것도 노림수 중 하나...(먼산)....
부메누님의 댓글의 댓글 부메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4:56 그냥 마음을 놓으세요.. 어차피 크면 다 먹고 다닙니다. 그냥 마음을 놓으세요.. 어차피 크면 다 먹고 다닙니다.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아스피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5:15 부모가 어릴 때 아무리 통제해봐야, 제발로 학교나 학원 다니는 나이가 되면 말짱 헛일입니다. 부모가 일일히 따라 다니면서 통제할 수도 없고, 부모가 먹지 말란다고 저런 거 안 먹으면, 친구들 무리에 끼기 힘들어지죠. 부모가 어릴 때 아무리 통제해봐야, 제발로 학교나 학원 다니는 나이가 되면 말짱 헛일입니다. 부모가 일일히 따라 다니면서 통제할 수도 없고, 부모가 먹지 말란다고 저런 거 안 먹으면, 친구들 무리에 끼기 힘들어지죠.
타키투스님의 댓글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5:25 부모 입장에선 충분히 서운할 수 있습니다. 근데 또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은 괜찮다고 그냥 둡니다 저는. 저도 가끔 술먹으니까 애들도 가끔 회식한다 생각하는거죠.크크 부모 입장에선 충분히 서운할 수 있습니다. 근데 또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은 괜찮다고 그냥 둡니다 저는. 저도 가끔 술먹으니까 애들도 가끔 회식한다 생각하는거죠.크크
하이필스님의 댓글의 댓글 하이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5:37 외척이란 표현이 뭔가 참 후후 외척이란 표현이 뭔가 참 후후
팥선생님의 댓글의 댓글 팥선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5:49 너무 빡빡하신듯 너무 빡빡하신듯
리아후니님의 댓글의 댓글 리아후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6:02 외척.. 덜덜덜.. 외척.. 덜덜덜..
말포이님의 댓글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6:12 혹시 자녀분이 알레르기 질환 있는거면 이해합니다. 교수님도 투덜대시던 부분이라 아니면 굳이? 혹시 자녀분이 알레르기 질환 있는거면 이해합니다. 교수님도 투덜대시던 부분이라 아니면 굳이?
흐리비오님의 댓글의 댓글 흐리비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4:44 떡복이 땡기네요 ㅎ 떡복이 땡기네요 ㅎ
브레치네님의 댓글 브레치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6:44 아기 봐주는데 저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 맡기질 말던가 아기 봐주는데 저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 맡기질 말던가
라이언님의 댓글 라이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6:59 으음... 근데 고모부면 이런플레이(?) 하는거 애매한거 아닌가요?크크크 삼촌이나 이모면 엄마나 아빠가 멱살잡고 싸우기라도 할텐데 고모부면... 으음... 근데 고모부면 이런플레이(?) 하는거 애매한거 아닌가요?크크크 삼촌이나 이모면 엄마나 아빠가 멱살잡고 싸우기라도 할텐데 고모부면...
제임스본드님의 댓글 제임스본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7:04 저정도도 안되면 애맡길때 보육비 돈드리고 맡겨야죠. 저정도도 안되면 애맡길때 보육비 돈드리고 맡겨야죠.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7:12 가끔은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 '가끔'의 텀을 가끔 보는 누군가가 사주는 텀으로 잡는 건 좋아보이는데요. 93 럭키포인트 당첨! 가끔은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 '가끔'의 텀을 가끔 보는 누군가가 사주는 텀으로 잡는 건 좋아보이는데요.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7:20 저런식으로 당근도 줘야지.. 저런식으로 당근도 줘야지..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7:42 저런식으로 삼촌과 가까워진다면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런식으로 삼촌과 가까워진다면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숨에휴님의 댓글 한숨에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8:02 본인도 통제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면서, 본인들 힘으로 이긴다고 애들 과하게 통제하면서 본인이 잘한 일인양 만족하는거 만큼 추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놓고 잘 키우고 있다 생각하겠지.. 23 럭키포인트 당첨! 본인도 통제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면서, 본인들 힘으로 이긴다고 애들 과하게 통제하면서 본인이 잘한 일인양 만족하는거 만큼 추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놓고 잘 키우고 있다 생각하겠지..
참스님의 댓글 참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8:17 어릴 때 아무거나 잘 먹고 vs 통제받고 자란 사람들이 각각 어떤 댓글을 다는지 보여줘도 재밌겠네요 크크 어릴 때 아무거나 잘 먹고 vs 통제받고 자란 사람들이 각각 어떤 댓글을 다는지 보여줘도 재밌겠네요 크크
후두애리느님의 댓글 후두애리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2 18:25 너무 맛있게 먹으니 보긴 좋네요 크크 너무 맛있게 먹으니 보긴 좋네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