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연구실에서만 연구하는 것보단 실제로 신기술 들어간 제품 내놓고 팔리면 피드백도 많이 되고 신기술 들어간 제품 양산노하우도 생기고 그만큼 연구개발비 마련도 되는 거라 선순환이죠.
물론 소비자들은 베타테스터지만요.. 근데 한국도 예전엔 소비자 베타테스터 만드는 제품 많이 내놨던 걸로 지금은 너무 보수적 된거 같아요.
국내기업들이 소비자 베타테스트하는 제품 내놓으면 또 바로 물어뜯을 곳이 유튜브,커뮤니티인데 막상 그런 베타테스트 안 하고 완성품 내려고 고심하면 또 물어뜯는 곳이 유튜브,커뮤니티죠.
중국처럼 아예 쌩을 까거나, 아님 언론통제를 할 수 있거나, 우리나라도 인터넷처럼 여론 퍼지는 게 느린 상황에서 가능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