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일본에서 변화 중이라는 오타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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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모솔,아싸,너드,찐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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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제임스본드님의 댓글의 댓글

처녀 + 비치라는 얼핏 보면 전혀 반대의 의미를 가진 단어를 합성한 속성으로, 행실은 개방적이고 헤프게 보이나 사실은 처녀라는, 이른바 겉과 속이 다르다는 모순적 설정에서 오는 갭 모에를 노린 '캐릭터성'을 지칭하는 남성향의 신조어다.

조어가 조어다 보니 비판 또한 상당하며 덕후들의 성별을 불문하고 해당 조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처녀는 성 경험이 없는 여성을 상징하는 말인 반면, 비치는 성 경험이 풍부하다 못해 다소 문란한 여성을 상징하는 말이다. 앞서 서술한대로 모순적 용어이며, 여성을 성적 잣대로만 평가하는 단어, 그것도 서로 극과 극인 단어로 구성된 조어이다.

아하. 배워갑니다.

록맨님의 댓글

아싸에 너드는 이미 진작에 빼앗겼죠. 배우 김태우 닮은 뿔테 안경 쓰는 앙반이 엄청 이쁜 여자랑 끊이지 않는 연예하면서 자기는 너드니 아싸니.. 이야기하고 다니더군요. 제가 한 때 짝사랑하던 여인도 그 남자의 애인으로 잠시 거쳐갔는데 흐흑..
그.. 더벅머리에 뿔테 안경 쓰고 김태우 닮은 얘들이 자기는 너드니 아싸니 이야기하면서 온

키피오님의 댓글

이제는 심형탁이나 김희철 같은 사람에게 오타쿠 이미지를 빼앗기고, 찐들은 씹덕 같은 말로 불리죠 크크크

테바이우스님의 댓글

한류덕에 한국sns트렌드에 민감한 일본이 한국의 오타쿠밈 인식에 영향받아가는중이죠

그리고 케이팝대비하여 문화적 강세를 뚜렷이 보이는분야가 aaa급? 애니와 서브컬쳐 계열인것도 있고요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한국도 오덕이라는 말은 좀 귀여운 느낌으로 변했고 그대신 씹덕이라는 멸칭이 더 자주 쓰이는데 비슷한 현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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