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일본에서 변화 중이라는 오타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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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모솔,아싸,너드,찐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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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본드님의 댓글의 댓글
처녀 + 비치라는 얼핏 보면 전혀 반대의 의미를 가진 단어를 합성한 속성으로, 행실은 개방적이고 헤프게 보이나 사실은 처녀라는, 이른바 겉과 속이 다르다는 모순적 설정에서 오는 갭 모에를 노린 '캐릭터성'을 지칭하는 남성향의 신조어다.
조어가 조어다 보니 비판 또한 상당하며 덕후들의 성별을 불문하고 해당 조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처녀는 성 경험이 없는 여성을 상징하는 말인 반면, 비치는 성 경험이 풍부하다 못해 다소 문란한 여성을 상징하는 말이다. 앞서 서술한대로 모순적 용어이며, 여성을 성적 잣대로만 평가하는 단어, 그것도 서로 극과 극인 단어로 구성된 조어이다.
아하. 배워갑니다.
조어가 조어다 보니 비판 또한 상당하며 덕후들의 성별을 불문하고 해당 조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처녀는 성 경험이 없는 여성을 상징하는 말인 반면, 비치는 성 경험이 풍부하다 못해 다소 문란한 여성을 상징하는 말이다. 앞서 서술한대로 모순적 용어이며, 여성을 성적 잣대로만 평가하는 단어, 그것도 서로 극과 극인 단어로 구성된 조어이다.
아하. 배워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