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 제발 또 주문해주세요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1.04 01:26 컨텐츠 정보 27,928 조회 30 댓글 목록 본문 아 돈은 모르겠고 또!! 관련자료 링크 https://www.kaov.org/bbs/board.php?bo_table=KA_3101&wr_id=6561 60 회 연결 댓글 30 브레치네님의 댓글 브레치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3:21 두근두근 두근두근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3:31 대부분 대학 기숙사 근처면 한번씩 해보긴하는데 배민같은 배달 어플전에는 아저씨랑 사전에 이야기해두고 바구니 돈 넣고 확인하고 치킨 올려주고 그랬는데... 몇년 지나지 기숙사 통금시간이 없어져서 요즘 친구들은 거의 안하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해보니 다 큰성인들 기숙사도 돈내고 쓰는데 뭔 통금이였는지.. 대부분 대학 기숙사 근처면 한번씩 해보긴하는데 배민같은 배달 어플전에는 아저씨랑 사전에 이야기해두고 바구니 돈 넣고 확인하고 치킨 올려주고 그랬는데... 몇년 지나지 기숙사 통금시간이 없어져서 요즘 친구들은 거의 안하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해보니 다 큰성인들 기숙사도 돈내고 쓰는데 뭔 통금이였는지..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3:42 대학교때 해본거군요. 크크크. 기숙사가 11시 이후에 폐문이어서 2층에서 줄 내려서 배달 받아먹은 딱 저그림. 대학교때 해본거군요. 크크크. 기숙사가 11시 이후에 폐문이어서 2층에서 줄 내려서 배달 받아먹은 딱 저그림. 에스팅톤님의 댓글 에스팅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3:50 고등학교때 기숙사여서 요래 많이 시켜먹음 고등학교때 기숙사여서 요래 많이 시켜먹음 라이언님의 댓글 라이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4:10 사진 찍은건 사장님인듯한데 크크크크 사진 찍은건 사장님인듯한데 크크크크 록맨님의 댓글 록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4:22 저도 창살 틈새로 탕수육 받던더 생각나네요 크크 저도 창살 틈새로 탕수육 받던더 생각나네요 크크 팥선생님의 댓글 팥선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4:31 시키신 분 미인이신듯 84 럭키포인트 당첨! 시키신 분 미인이신듯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아스피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4:41 어딜봐서.....?? 어딜봐서.....?? 매텔루스님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4:52 담장 너머로 육영 탕수육 받던 때가 있었죠. 98년. 여름이었다... T_T 담장 너머로 육영 탕수육 받던 때가 있었죠. 98년. 여름이었다... T_T 호랑천상님의 댓글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5:02 어째 선배님일 가능성도, 혹시 박사탕수육도 드셨나요 어째 선배님일 가능성도, 혹시 박사탕수육도 드셨나요 버꾸님님의 댓글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5:45 저희 야식계는 헌터 4:4의 패자팀이 육영탕수육을 시키는 게 룰이었습니다. 크크크크크크크 박사탕수육은.. 기억에 없습니다... 저희 야식계는 헌터 4:4의 패자팀이 육영탕수육을 시키는 게 룰이었습니다. 크크크크크크크 박사탕수육은.. 기억에 없습니다... 말포이님의 댓글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5:58 그렇군요. 저는 대전 기숙사 학교였는데, 고기가 두툼한 육영탕수육과, 튀김옷이 바삭한 스타일의 박사탕수육파로 나뉘었었습니다. 크크 그렇군요. 저는 대전 기숙사 학교였는데, 고기가 두툼한 육영탕수육과, 튀김옷이 바삭한 스타일의 박사탕수육파로 나뉘었었습니다. 크크 타키투스님의 댓글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08 아.... 저도 98년 1학기 그 학교 다녔는데요. 저희 야식계는 육영만 시켰습니다. 크크크. 아.... 저도 98년 1학기 그 학교 다녔는데요. 저희 야식계는 육영만 시켰습니다. 크크크. 키피오님의 댓글의 댓글 키피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17 그 뒤로 마시내 김피탕파가 세력을 구축했습니다. 그 뒤로 마시내 김피탕파가 세력을 구축했습니다. 푸치님의 댓글의 댓글 푸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25 육영, 박사.. 크크크 오랜만에 듣는 이름들이네요. 장터보쌈(모 메탈써클에서 배달전화받는 아줌마가 불친절하다고 헌정 노래도 만들었었죠.....)과 2500원에 미친듯이 컸던 은혜김밥(맞는지.. 이제 기억이 잘..)도 생각나네요. 육영, 박사.. 크크크 오랜만에 듣는 이름들이네요. 장터보쌈(모 메탈써클에서 배달전화받는 아줌마가 불친절하다고 헌정 노래도 만들었었죠.....)과 2500원에 미친듯이 컸던 은혜김밥(맞는지.. 이제 기억이 잘..)도 생각나네요. 요롱이님의 댓글의 댓글 요롱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33 장터! XXX, XXXX 쓸 수 있는 단어가 없네요 장터! XXX, XXXX 쓸 수 있는 단어가 없네요 제임스본드님의 댓글의 댓글 제임스본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42 헉.. 아시는군요! 크크크크.. 헉.. 아시는군요! 크크크크.. 토마첼리님의 댓글의 댓글 토마첼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51 아니 이 이름을 여기서 듣다니 크크크크 반갑습니다 선배님 아니 이 이름을 여기서 듣다니 크크크크 반갑습니다 선배님 올리브깡님의 댓글의 댓글 올리브깡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57 저는 한 학기만 다니고 중퇴한지라.. 저를 그렇게 부르시면 안 됩니다요... 흐흐흐. 저는 한 학기만 다니고 중퇴한지라.. 저를 그렇게 부르시면 안 됩니다요... 흐흐흐. 헤카브님의 댓글의 댓글 헤카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05 선생님 픽은 기본탕수육인가요 양념탕수육인가요?? 15 럭키포인트 당첨! 선생님 픽은 기본탕수육인가요 양념탕수육인가요?? 테바이우스님의 댓글의 댓글 테바이우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13 어... 그건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저희가 먹던 건 살짝 투명하고 옅은 붉은 기가 도는 소스의 탕수육이었어요. 그게 기본이었는지 양념이었는지는 오락가락 합니다. 어... 그건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저희가 먹던 건 살짝 투명하고 옅은 붉은 기가 도는 소스의 탕수육이었어요. 그게 기본이었는지 양념이었는지는 오락가락 합니다.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19 아 제발 주문 또 해주세요 크크크크 아 제발 주문 또 해주세요 크크크크 꿀농부님의 댓글 꿀농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29 밤 1시에 중국집 시켜서 기숙사 2층에서 줄 달린 박스 던지던 기억이... 밤 1시에 중국집 시켜서 기숙사 2층에서 줄 달린 박스 던지던 기억이... 당근스님의 댓글 당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35 고등학교 기숙사 2층에서 줄내려서 받아먹던 쌍동통닭과 족발(족발집 이름은 까먹었네요...)의 맛 잊을 수가 없습니다. 고등학교 기숙사 2층에서 줄내려서 받아먹던 쌍동통닭과 족발(족발집 이름은 까먹었네요...)의 맛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한숨에휴님의 댓글 한숨에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40 고등학교 때 멀티탭으로 많이 했던 거네요 크크크 고등학교 때 멀티탭으로 많이 했던 거네요 크크크 하이필스님의 댓글 하이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47 기숙사에서 새벽에 양념만두를 받던 기억이 솔솔... 기숙사에서 새벽에 양념만두를 받던 기억이 솔솔... 세오레므님의 댓글 세오레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8:21 한번씩 여친따라 여자기숙사 들어가면 이틀동안 과자만 먹었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한번씩 여친따라 여자기숙사 들어가면 이틀동안 과자만 먹었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부메누님의 댓글의 댓글 부메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8:28 네?? 여친? 네?? 여친? 흐리비오님의 댓글의 댓글 흐리비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8:33 기숙사??? 기숙사??? 로레주님의 댓글의 댓글 로레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8:38 정말 과자만 먹었나요?? 정말 과자만 먹었나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브레치네님의 댓글 브레치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3:21 두근두근 두근두근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3:31 대부분 대학 기숙사 근처면 한번씩 해보긴하는데 배민같은 배달 어플전에는 아저씨랑 사전에 이야기해두고 바구니 돈 넣고 확인하고 치킨 올려주고 그랬는데... 몇년 지나지 기숙사 통금시간이 없어져서 요즘 친구들은 거의 안하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해보니 다 큰성인들 기숙사도 돈내고 쓰는데 뭔 통금이였는지.. 대부분 대학 기숙사 근처면 한번씩 해보긴하는데 배민같은 배달 어플전에는 아저씨랑 사전에 이야기해두고 바구니 돈 넣고 확인하고 치킨 올려주고 그랬는데... 몇년 지나지 기숙사 통금시간이 없어져서 요즘 친구들은 거의 안하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해보니 다 큰성인들 기숙사도 돈내고 쓰는데 뭔 통금이였는지..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3:42 대학교때 해본거군요. 크크크. 기숙사가 11시 이후에 폐문이어서 2층에서 줄 내려서 배달 받아먹은 딱 저그림. 대학교때 해본거군요. 크크크. 기숙사가 11시 이후에 폐문이어서 2층에서 줄 내려서 배달 받아먹은 딱 저그림.
에스팅톤님의 댓글 에스팅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3:50 고등학교때 기숙사여서 요래 많이 시켜먹음 고등학교때 기숙사여서 요래 많이 시켜먹음
라이언님의 댓글 라이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4:10 사진 찍은건 사장님인듯한데 크크크크 사진 찍은건 사장님인듯한데 크크크크
록맨님의 댓글 록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4:22 저도 창살 틈새로 탕수육 받던더 생각나네요 크크 저도 창살 틈새로 탕수육 받던더 생각나네요 크크
팥선생님의 댓글 팥선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4:31 시키신 분 미인이신듯 84 럭키포인트 당첨! 시키신 분 미인이신듯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아스피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4:41 어딜봐서.....?? 어딜봐서.....??
매텔루스님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4:52 담장 너머로 육영 탕수육 받던 때가 있었죠. 98년. 여름이었다... T_T 담장 너머로 육영 탕수육 받던 때가 있었죠. 98년. 여름이었다... T_T
호랑천상님의 댓글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5:02 어째 선배님일 가능성도, 혹시 박사탕수육도 드셨나요 어째 선배님일 가능성도, 혹시 박사탕수육도 드셨나요
버꾸님님의 댓글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5:45 저희 야식계는 헌터 4:4의 패자팀이 육영탕수육을 시키는 게 룰이었습니다. 크크크크크크크 박사탕수육은.. 기억에 없습니다... 저희 야식계는 헌터 4:4의 패자팀이 육영탕수육을 시키는 게 룰이었습니다. 크크크크크크크 박사탕수육은.. 기억에 없습니다...
말포이님의 댓글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5:58 그렇군요. 저는 대전 기숙사 학교였는데, 고기가 두툼한 육영탕수육과, 튀김옷이 바삭한 스타일의 박사탕수육파로 나뉘었었습니다. 크크 그렇군요. 저는 대전 기숙사 학교였는데, 고기가 두툼한 육영탕수육과, 튀김옷이 바삭한 스타일의 박사탕수육파로 나뉘었었습니다. 크크
타키투스님의 댓글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08 아.... 저도 98년 1학기 그 학교 다녔는데요. 저희 야식계는 육영만 시켰습니다. 크크크. 아.... 저도 98년 1학기 그 학교 다녔는데요. 저희 야식계는 육영만 시켰습니다. 크크크.
키피오님의 댓글의 댓글 키피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17 그 뒤로 마시내 김피탕파가 세력을 구축했습니다. 그 뒤로 마시내 김피탕파가 세력을 구축했습니다.
푸치님의 댓글의 댓글 푸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25 육영, 박사.. 크크크 오랜만에 듣는 이름들이네요. 장터보쌈(모 메탈써클에서 배달전화받는 아줌마가 불친절하다고 헌정 노래도 만들었었죠.....)과 2500원에 미친듯이 컸던 은혜김밥(맞는지.. 이제 기억이 잘..)도 생각나네요. 육영, 박사.. 크크크 오랜만에 듣는 이름들이네요. 장터보쌈(모 메탈써클에서 배달전화받는 아줌마가 불친절하다고 헌정 노래도 만들었었죠.....)과 2500원에 미친듯이 컸던 은혜김밥(맞는지.. 이제 기억이 잘..)도 생각나네요.
요롱이님의 댓글의 댓글 요롱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33 장터! XXX, XXXX 쓸 수 있는 단어가 없네요 장터! XXX, XXXX 쓸 수 있는 단어가 없네요
제임스본드님의 댓글의 댓글 제임스본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42 헉.. 아시는군요! 크크크크.. 헉.. 아시는군요! 크크크크..
토마첼리님의 댓글의 댓글 토마첼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51 아니 이 이름을 여기서 듣다니 크크크크 반갑습니다 선배님 아니 이 이름을 여기서 듣다니 크크크크 반갑습니다 선배님
올리브깡님의 댓글의 댓글 올리브깡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6:57 저는 한 학기만 다니고 중퇴한지라.. 저를 그렇게 부르시면 안 됩니다요... 흐흐흐. 저는 한 학기만 다니고 중퇴한지라.. 저를 그렇게 부르시면 안 됩니다요... 흐흐흐.
헤카브님의 댓글의 댓글 헤카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05 선생님 픽은 기본탕수육인가요 양념탕수육인가요?? 15 럭키포인트 당첨! 선생님 픽은 기본탕수육인가요 양념탕수육인가요??
테바이우스님의 댓글의 댓글 테바이우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13 어... 그건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저희가 먹던 건 살짝 투명하고 옅은 붉은 기가 도는 소스의 탕수육이었어요. 그게 기본이었는지 양념이었는지는 오락가락 합니다. 어... 그건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저희가 먹던 건 살짝 투명하고 옅은 붉은 기가 도는 소스의 탕수육이었어요. 그게 기본이었는지 양념이었는지는 오락가락 합니다.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19 아 제발 주문 또 해주세요 크크크크 아 제발 주문 또 해주세요 크크크크
꿀농부님의 댓글 꿀농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29 밤 1시에 중국집 시켜서 기숙사 2층에서 줄 달린 박스 던지던 기억이... 밤 1시에 중국집 시켜서 기숙사 2층에서 줄 달린 박스 던지던 기억이...
당근스님의 댓글 당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35 고등학교 기숙사 2층에서 줄내려서 받아먹던 쌍동통닭과 족발(족발집 이름은 까먹었네요...)의 맛 잊을 수가 없습니다. 고등학교 기숙사 2층에서 줄내려서 받아먹던 쌍동통닭과 족발(족발집 이름은 까먹었네요...)의 맛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한숨에휴님의 댓글 한숨에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40 고등학교 때 멀티탭으로 많이 했던 거네요 크크크 고등학교 때 멀티탭으로 많이 했던 거네요 크크크
하이필스님의 댓글 하이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7:47 기숙사에서 새벽에 양념만두를 받던 기억이 솔솔... 기숙사에서 새벽에 양념만두를 받던 기억이 솔솔...
세오레므님의 댓글 세오레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8:21 한번씩 여친따라 여자기숙사 들어가면 이틀동안 과자만 먹었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한번씩 여친따라 여자기숙사 들어가면 이틀동안 과자만 먹었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부메누님의 댓글의 댓글 부메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8:28 네?? 여친? 네?? 여친?
흐리비오님의 댓글의 댓글 흐리비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8:33 기숙사??? 기숙사???
로레주님의 댓글의 댓글 로레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04 18:38 정말 과자만 먹었나요?? 정말 과자만 먹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