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 제발 또 주문해주세요

컨텐츠 정보

본문

uploaded_67780d954cbe5.jpg






아 돈은 모르겠고  또!!

관련자료

댓글 30

군림님의 댓글

대부분 대학 기숙사 근처면 한번씩 해보긴하는데 배민같은 배달 어플전에는 아저씨랑 사전에 이야기해두고 바구니 돈 넣고 확인하고 치킨 올려주고 그랬는데... 몇년 지나지 기숙사 통금시간이 없어져서 요즘 친구들은 거의 안하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해보니 다 큰성인들 기숙사도 돈내고 쓰는데 뭔 통금이였는지..

토모히로님의 댓글

대학교때 해본거군요. 크크크.
기숙사가 11시 이후에 폐문이어서 2층에서 줄 내려서 배달 받아먹은 딱 저그림.

버꾸님님의 댓글의 댓글

저희 야식계는 헌터 4:4의 패자팀이 육영탕수육을 시키는 게 룰이었습니다. 크크크크크크크
박사탕수육은.. 기억에 없습니다...

말포이님의 댓글의 댓글

그렇군요. 저는 대전 기숙사 학교였는데, 고기가 두툼한 육영탕수육과, 튀김옷이 바삭한 스타일의 박사탕수육파로 나뉘었었습니다. 크크

푸치님의 댓글의 댓글

육영, 박사.. 크크크 오랜만에 듣는 이름들이네요.

장터보쌈(모 메탈써클에서 배달전화받는 아줌마가 불친절하다고 헌정 노래도 만들었었죠.....)과

2500원에 미친듯이 컸던 은혜김밥(맞는지.. 이제 기억이 잘..)도 생각나네요.

테바이우스님의 댓글의 댓글

어... 그건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저희가 먹던 건 살짝 투명하고 옅은 붉은 기가 도는 소스의 탕수육이었어요.
그게 기본이었는지 양념이었는지는 오락가락 합니다.

당근스님의 댓글

고등학교 기숙사 2층에서 줄내려서 받아먹던 쌍동통닭과 족발(족발집 이름은 까먹었네요...)의 맛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전체 6,496 / 298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