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억울하게 국제적 조롱을 당한 어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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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맨님의 댓글의 댓글
근데 제가 어렸을때도 그렇고 요새 저희 아들이 친구델구와서 놀때도 그렇고(반대로 저희 아들이 놀러갈때도 그렇고).. 갑자기 놀러왔다고 해도 밥때가 되면 당연히 숫가락 하나 더 놓고 반찬좀더 여유있게 하는게 부담이 안되어놔서.. .. 여튼 아들친구가 우리집에 있는데 얘를 안맥이고 우리애만 먹인다는건 정말 상상이 안되는 일이라서 정말 놀랬어요.. 밥과 반찬문화가 아닌탓도 있는걸까요? ;;;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함.. 뭔가 맥일게 없으면 차라리 아들 친구를 집에 보내고(당연히 그집 엄마한테는 밥안먹고 간다고 하죠..).. 저희가 늦은 식사를 할지언정, 우리 애만 맥이고 아들 친구는 안맥인다는게 너무*300 이상함.. (당연히 갑자기 방문한 아이 기준입니다..) .. 솔직히 우리애가 밥을 먹었어도 아들 친구가 왔을때 혹시나 식사한지 좀 되었다고 하거나 식사를 안한상태에서 갑자기 오면, 어떻게든 계란이라도 부쳐서 밑반찬에 밥을 꼭 맥이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