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계층이 도시에 몰리는 이유

컨텐츠 정보

본문

uploaded_6780845a55c29.jpg






오징어게임 참여하려면 어쩔 수 없음....

관련자료

댓글 17

헤카브님의 댓글

좀 옛날말인듯
쪽방촌 커뮤니티?
요즘으로 치면 원룸이나 고시원일텐데
요즘 사람들이 그런곳에서 이웃하고 커뮤니티 형성하는걸 못봄

하이필스님의 댓글

가난하면 벗어나기 어렵다라는 말이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여긴 노년층 예시지만 젊은층도 사회 초년생땐 서울의 작은 전월세살다가 돈 좀 모이면 수도권 아파트사서 나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요롱이님의 댓글

콘서트 하나만 가려고해도 서울놈들 삑 하고 지하철타고 콘서트장 슝 가는 반면

시골쥐인 저는 교통비로 5만*2 , 숙박비 10만 *1일, 식비 1.5만*6끼.. 허리가 휩니다
91 럭키포인트 당첨!

에스팅톤님의 댓글

제가 지방 소도시 살다가 서울가서 제일 놀랐던 점은 노숙자와 지하철 구걸하는 사람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소도시에서는 노숙자나 구걸하는 사람 한번도 못 봤거든요. 그래서 가끔 사람들은 왜 서울만 고집하냐고 누가 말하면, 노숙자를 해도 수도권에 무료급식소가 많기 때문에 그쪽이 유리하다라고 말해줍니다.

라이언님의 댓글

이건 역으로도 가능한 얘기입니다.
농촌의 저런 빈층이 도시로 진입 못하는 것도 같은 의미죠.
그냥 가난한 사람들은 거주 이전의 자유가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부메누님의 댓글

서울의 경우 본인의 재산과 근로 능력이 없으면 월 34만원까지 주거 급여가 지급됩니다.
빈곤층의 경우 주거비는 안내고 살 수 있는거죠.

주거 급여는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유무와 상관없이 지급되니까 몰라서 못받으시는 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우라니아님의 댓글

아파트, 그리고 대단지일수록 선호되는 것도 마찬가지죠. (어 그럼 가난한 사람들은 아파트에 몰린다..?)
33 럭키포인트 당첨!
전체 6,496 / 291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