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도 데미지 입는 단어

컨텐츠 정보

본문

uploaded_6781e05d08548.jpg

"이모"

관련자료

댓글 26

부메누님의 댓글

어린아이들은 키가 크고 이런사람들은 다 어른이라고 생각하니깐요. 반대로 키 작고 이런 사람들은
54 럭키포인트 당첨!

꿀농부님의 댓글의 댓글

당질이라는 단어를 알면서 이른 나이란 게 가능하긴 할까요? (대충 인구절벽의 사회에서 5촌 간은 쉽게 볼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는 것이고, 단어 의미를 파악 못해서 벌어지는 문해력과는 무관하다는 댓글)

브레치네님의 댓글의 댓글

보통 당질들이 당숙한테 삼촌/이모/고모라고 하더라구요(편의상) 당질이라는 단어를 몰라도 이른나이에 당질이 생기기도 하고, 오촌간 호칭이 궁금해지면 이른나이에도 가능하기야 하죠

테바이우스님의 댓글의 댓글

저야 50이 넘어서 당숙 어른도 알고 육촌 형제도 동갑이지만 동생이라서 껄끄럽게 지내기도 했지만 요즘 어린 친구들은 육촌 형제들과 친하게 지내는 환경인지가 궁금하네요. 20년 전에는 친척들끼리 북적대는 게 좋았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명절 쇠는 게 싫어서 육촌 이상은 몰라도 되지 않나 싶어요. 이렇게 말했지만 4촌까지는 매우 친하게 지냅니다. 음 5촌 조카도 예뻐하긴 하네요. 남자놈들만 데면데면하는 걸로;;

요롱이님의 댓글의 댓글

당질을 만날 정도의 친척 모임이라면 당연히 큰할아버지, 친할아버지도 모이는 것이고 사촌과 당질이 비슷한 나이대에 섞여있는 경우도 있으니 어르신들한테 "얘가 니 당질이고 넌 인자부터 당숙이여~" 라는 소리를 들을거라는 상상?

세오레므님의 댓글의 댓글

실생활에서는 당질에게 조카라고 하고, 당숙이나 당이모/고모에게 그냥 삼촌, 이모/고모라고 하는 경우가 많죠.
저도 당질이란 단어를 알게 된 건 10대 중반이었지만 5촌 조카라는 개념은 6살부터 있었고, 삼촌 처음 소리 들은건 7살 부터였네요.

지금 세대들에게 오촌이 심적으로 가까운 관계가 아니긴 하지만 이것도 결국은 사촌과의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 갈리더군요.
내가 삼촌과 개인적인 관계가 좋기 위해선 부모님이 형제 자매와의 관계가 어떤가에 따라 갈리는 것 처럼요.
지금 세대들도 사촌끼리 자주 보고 만나는 사이면 오촌도 멀지 않고, 육촌도 가깝게 지내더군요.

제임스본드님의 댓글

뭔가.. 애들은 잘 못 볼 것 같은 느낌이 있긴 해요. 하지만 끝나고 인기투표하면 1등하겠지..
8 럭키포인트 당첨!
전체 6,496 / 290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