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도 데미지 입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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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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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레므님의 댓글의 댓글
실생활에서는 당질에게 조카라고 하고, 당숙이나 당이모/고모에게 그냥 삼촌, 이모/고모라고 하는 경우가 많죠.
저도 당질이란 단어를 알게 된 건 10대 중반이었지만 5촌 조카라는 개념은 6살부터 있었고, 삼촌 처음 소리 들은건 7살 부터였네요.
지금 세대들에게 오촌이 심적으로 가까운 관계가 아니긴 하지만 이것도 결국은 사촌과의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 갈리더군요.
내가 삼촌과 개인적인 관계가 좋기 위해선 부모님이 형제 자매와의 관계가 어떤가에 따라 갈리는 것 처럼요.
지금 세대들도 사촌끼리 자주 보고 만나는 사이면 오촌도 멀지 않고, 육촌도 가깝게 지내더군요.
저도 당질이란 단어를 알게 된 건 10대 중반이었지만 5촌 조카라는 개념은 6살부터 있었고, 삼촌 처음 소리 들은건 7살 부터였네요.
지금 세대들에게 오촌이 심적으로 가까운 관계가 아니긴 하지만 이것도 결국은 사촌과의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 갈리더군요.
내가 삼촌과 개인적인 관계가 좋기 위해선 부모님이 형제 자매와의 관계가 어떤가에 따라 갈리는 것 처럼요.
지금 세대들도 사촌끼리 자주 보고 만나는 사이면 오촌도 멀지 않고, 육촌도 가깝게 지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