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저시대에 일본여배우들을 좋아해서 드라마 엄청 봤었는데 시간 참 빨리지나가네요
미야자키 아오이나 아오이 유우,베쯔니 여사,각키,호리키타 마키,나가사와 마사미 등등
요즘은 여기분들은 작품도 많이 안해서 드라마 도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나이들어도 활발하던 후카다 쿄코 씨도 요즘은 작품 잘 안보이고..
하나와 앨리스에서 눈 말똥히 뜨고 전화통화하는 장면 정말 귀여웠었죠. 그리고 키캣 광고 오디션 영상 보는 장면에서 이쁜 참가자들 보고는 평범하게 카와이하다고 하다가 아오이유우가 키캣 먹는 장면에선 먹을 줄을 모르나 이 장면도 좋아요. 알고 보니 키캣에서 협찬 받아 만든 영화였나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