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처음으로 불상해 보여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1.13 16:35 컨텐츠 정보 29,844 조회 19 댓글 목록 본문 저런 자식이 있는 것만으로 성공한 인생이네요 관련자료 링크 https://www.kaov.org/bbs/board.php?bo_table=KA_3101&wr_id=6685 71 회 연결 댓글 19 소극분자님의 댓글 소극분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7:49 왜 항상 엄마는 잔소리를 할까? 왜 항상 엄마는 잔소리를 할까? 발렌슈타인님의 댓글 발렌슈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7:53 나도 괜히 별것도 아닌거로 엄마,동생한테 아빠가 크게 잔소리, 핀잔 들으시면 짠하더라. 화도 잘 안내셔. 그래선지 같은 나만 자주 아빠편 되고 지지해줬던 기억이 나네. 지금은 내가 외국살아서 몇년째 못뵈었지만,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은 직접 만나서 언젠가는 하고싶다. 나도 괜히 별것도 아닌거로 엄마,동생한테 아빠가 크게 잔소리, 핀잔 들으시면 짠하더라. 화도 잘 안내셔. 그래선지 같은 나만 자주 아빠편 되고 지지해줬던 기억이 나네. 지금은 내가 외국살아서 몇년째 못뵈었지만,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은 직접 만나서 언젠가는 하고싶다. 나비꽃조개님의 댓글 나비꽃조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8:10 ㅋㅋ내미래같네 ㅋㅋ내미래같네 와인글라스님의 댓글 와인글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8:20 왜 같이 사는걸까 왜 같이 사는걸까 푸피에누스님의 댓글 푸피에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8:22 우리집은 아빠가 방귀뿡 끼면 엄마가 잔소리함. 그리고 나랑 동생도 방귀끼면 엄마가 이 집 남자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고 투덜거림 우리집은 아빠가 방귀뿡 끼면 엄마가 잔소리함. 그리고 나랑 동생도 방귀끼면 엄마가 이 집 남자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고 투덜거림 르지로이나님의 댓글 르지로이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8:24 회사에선 재밋으실 걸..우리회사 50대중후반 부장님들 회사 꿀잼으로 다니시던데.. 회사에선 재밋으실 걸..우리회사 50대중후반 부장님들 회사 꿀잼으로 다니시던데.. 테우타모스님의 댓글 테우타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07 중견35년 다니셨으면 노후에 여유롭게 사실거같은데 중견35년 다니셨으면 노후에 여유롭게 사실거같은데 장기수님의 댓글 장기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16 저때는 어머니는 육아&집안일, 아부지는 직장이라치자. 20대중후반 육아가 다 끝나고 집안일도 애들끼리 분담하는 시점에서 왜 아부지는 계속 가족을 위해 헌신해도 저런소리를 들으셔야할까 저때는 어머니는 육아&집안일, 아부지는 직장이라치자. 20대중후반 육아가 다 끝나고 집안일도 애들끼리 분담하는 시점에서 왜 아부지는 계속 가족을 위해 헌신해도 저런소리를 들으셔야할까 파울루스님의 댓글 파울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27 누가 결혼하랬나? 누가 순종적으로 당하기만 하랬나? 권리는 스스로가 챙기는거다. 가족을 위해서 내가 참는다? 계속 참다 사람 뒤져요~ ㅋㅋㅋㅋㅋ 누가 결혼하랬나? 누가 순종적으로 당하기만 하랬나? 권리는 스스로가 챙기는거다. 가족을 위해서 내가 참는다? 계속 참다 사람 뒤져요~ ㅋㅋㅋㅋㅋ 아이테스님의 댓글 아이테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29 저렇게 가장의 권위가 박살나는걸 보고 자란 10대 20대 남성이 현재 성인이 되어서 결혼을 꺼려하는데 조금은 기여하지 않았을까... 저렇게 가장의 권위가 박살나는걸 보고 자란 10대 20대 남성이 현재 성인이 되어서 결혼을 꺼려하는데 조금은 기여하지 않았을까...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41 ㅅㅂ 우리 아버지들 주말 취미는 좀 이해해주자... 나도 낚시 취미인데 진짜 이해못하는 와이프 만나면 미칠듯 39 럭키포인트 당첨! ㅅㅂ 우리 아버지들 주말 취미는 좀 이해해주자... 나도 낚시 취미인데 진짜 이해못하는 와이프 만나면 미칠듯 로레주님의 댓글 로레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51 아빠 티비소리 점점 커져서 맨날 소리 줄이라거함 ㅋㅋㅋ 아빠 티비소리 점점 커져서 맨날 소리 줄이라거함 ㅋㅋㅋ 타키투스님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02 말을해도 좆같이 하는 사람들이있더라 그걸 당하는 사람들은 뭐 대한민국 남편들이여 일어나라 이지랄이나 떨고있고 ㅋㅋ 말을해도 좆같이 하는 사람들이있더라 그걸 당하는 사람들은 뭐 대한민국 남편들이여 일어나라 이지랄이나 떨고있고 ㅋㅋ 부메누님의 댓글 부메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05 ㅋㅋㅋ 아버지 너무 불쌍하게 안봐도 된다. 회사가면 본인이 갑인 위치고 마누라 잔소리도 그냥 들어줄만하니까 있는거임. ㅋㅋㅋ 아버지 너무 불쌍하게 안봐도 된다. 회사가면 본인이 갑인 위치고 마누라 잔소리도 그냥 들어줄만하니까 있는거임.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29 근데 중견기업 35년 근속중이면 나이가 어떻게 되지 흠 근데 중견기업 35년 근속중이면 나이가 어떻게 되지 흠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32 나도 아빠한테 슬슬 노후대비 해야되지 않냐고 물어보니 집 가봤자 할거없다고 일이 좋다하시더라 80 럭키포인트 당첨! 나도 아빠한테 슬슬 노후대비 해야되지 않냐고 물어보니 집 가봤자 할거없다고 일이 좋다하시더라 리아후니님의 댓글 리아후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43 울아부지.. 사람은 진짜 착한데 워낙 잔실수랑 덤벙거려서 엄마가 계속 쿠사리 맥이는거 따라서 같이 맥이는데 줄여야겠다 ㅠㅠ 울아부지.. 사람은 진짜 착한데 워낙 잔실수랑 덤벙거려서 엄마가 계속 쿠사리 맥이는거 따라서 같이 맥이는데 줄여야겠다 ㅠㅠ 푸치님의 댓글 푸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44 저걸 가만히 쳐보고 글만쳐싸는놈이 젤나쁜놈아니냐 엄마가 아프면 지가밥좀차려드리지 인터넷에 아빠가 불쌍하네 ㅇㅈㄹ ㅋㅋ 아픈 엄마는 안불쌍하시고? 저걸 가만히 쳐보고 글만쳐싸는놈이 젤나쁜놈아니냐 엄마가 아프면 지가밥좀차려드리지 인터넷에 아빠가 불쌍하네 ㅇㅈㄹ ㅋㅋ 아픈 엄마는 안불쌍하시고? 호랑천상님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50 35년을 일했다고 ㄹㅇ 노예가 따로없네 35년을 일했다고 ㄹㅇ 노예가 따로없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소극분자님의 댓글 소극분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7:49 왜 항상 엄마는 잔소리를 할까? 왜 항상 엄마는 잔소리를 할까?
발렌슈타인님의 댓글 발렌슈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7:53 나도 괜히 별것도 아닌거로 엄마,동생한테 아빠가 크게 잔소리, 핀잔 들으시면 짠하더라. 화도 잘 안내셔. 그래선지 같은 나만 자주 아빠편 되고 지지해줬던 기억이 나네. 지금은 내가 외국살아서 몇년째 못뵈었지만,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은 직접 만나서 언젠가는 하고싶다. 나도 괜히 별것도 아닌거로 엄마,동생한테 아빠가 크게 잔소리, 핀잔 들으시면 짠하더라. 화도 잘 안내셔. 그래선지 같은 나만 자주 아빠편 되고 지지해줬던 기억이 나네. 지금은 내가 외국살아서 몇년째 못뵈었지만,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은 직접 만나서 언젠가는 하고싶다.
나비꽃조개님의 댓글 나비꽃조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8:10 ㅋㅋ내미래같네 ㅋㅋ내미래같네
와인글라스님의 댓글 와인글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8:20 왜 같이 사는걸까 왜 같이 사는걸까
푸피에누스님의 댓글 푸피에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8:22 우리집은 아빠가 방귀뿡 끼면 엄마가 잔소리함. 그리고 나랑 동생도 방귀끼면 엄마가 이 집 남자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고 투덜거림 우리집은 아빠가 방귀뿡 끼면 엄마가 잔소리함. 그리고 나랑 동생도 방귀끼면 엄마가 이 집 남자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고 투덜거림
르지로이나님의 댓글 르지로이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8:24 회사에선 재밋으실 걸..우리회사 50대중후반 부장님들 회사 꿀잼으로 다니시던데.. 회사에선 재밋으실 걸..우리회사 50대중후반 부장님들 회사 꿀잼으로 다니시던데..
테우타모스님의 댓글 테우타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07 중견35년 다니셨으면 노후에 여유롭게 사실거같은데 중견35년 다니셨으면 노후에 여유롭게 사실거같은데
장기수님의 댓글 장기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16 저때는 어머니는 육아&집안일, 아부지는 직장이라치자. 20대중후반 육아가 다 끝나고 집안일도 애들끼리 분담하는 시점에서 왜 아부지는 계속 가족을 위해 헌신해도 저런소리를 들으셔야할까 저때는 어머니는 육아&집안일, 아부지는 직장이라치자. 20대중후반 육아가 다 끝나고 집안일도 애들끼리 분담하는 시점에서 왜 아부지는 계속 가족을 위해 헌신해도 저런소리를 들으셔야할까
파울루스님의 댓글 파울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27 누가 결혼하랬나? 누가 순종적으로 당하기만 하랬나? 권리는 스스로가 챙기는거다. 가족을 위해서 내가 참는다? 계속 참다 사람 뒤져요~ ㅋㅋㅋㅋㅋ 누가 결혼하랬나? 누가 순종적으로 당하기만 하랬나? 권리는 스스로가 챙기는거다. 가족을 위해서 내가 참는다? 계속 참다 사람 뒤져요~ ㅋㅋㅋㅋㅋ
아이테스님의 댓글 아이테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29 저렇게 가장의 권위가 박살나는걸 보고 자란 10대 20대 남성이 현재 성인이 되어서 결혼을 꺼려하는데 조금은 기여하지 않았을까... 저렇게 가장의 권위가 박살나는걸 보고 자란 10대 20대 남성이 현재 성인이 되어서 결혼을 꺼려하는데 조금은 기여하지 않았을까...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41 ㅅㅂ 우리 아버지들 주말 취미는 좀 이해해주자... 나도 낚시 취미인데 진짜 이해못하는 와이프 만나면 미칠듯 39 럭키포인트 당첨! ㅅㅂ 우리 아버지들 주말 취미는 좀 이해해주자... 나도 낚시 취미인데 진짜 이해못하는 와이프 만나면 미칠듯
로레주님의 댓글 로레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19:51 아빠 티비소리 점점 커져서 맨날 소리 줄이라거함 ㅋㅋㅋ 아빠 티비소리 점점 커져서 맨날 소리 줄이라거함 ㅋㅋㅋ
타키투스님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02 말을해도 좆같이 하는 사람들이있더라 그걸 당하는 사람들은 뭐 대한민국 남편들이여 일어나라 이지랄이나 떨고있고 ㅋㅋ 말을해도 좆같이 하는 사람들이있더라 그걸 당하는 사람들은 뭐 대한민국 남편들이여 일어나라 이지랄이나 떨고있고 ㅋㅋ
부메누님의 댓글 부메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05 ㅋㅋㅋ 아버지 너무 불쌍하게 안봐도 된다. 회사가면 본인이 갑인 위치고 마누라 잔소리도 그냥 들어줄만하니까 있는거임. ㅋㅋㅋ 아버지 너무 불쌍하게 안봐도 된다. 회사가면 본인이 갑인 위치고 마누라 잔소리도 그냥 들어줄만하니까 있는거임.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29 근데 중견기업 35년 근속중이면 나이가 어떻게 되지 흠 근데 중견기업 35년 근속중이면 나이가 어떻게 되지 흠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32 나도 아빠한테 슬슬 노후대비 해야되지 않냐고 물어보니 집 가봤자 할거없다고 일이 좋다하시더라 80 럭키포인트 당첨! 나도 아빠한테 슬슬 노후대비 해야되지 않냐고 물어보니 집 가봤자 할거없다고 일이 좋다하시더라
리아후니님의 댓글 리아후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43 울아부지.. 사람은 진짜 착한데 워낙 잔실수랑 덤벙거려서 엄마가 계속 쿠사리 맥이는거 따라서 같이 맥이는데 줄여야겠다 ㅠㅠ 울아부지.. 사람은 진짜 착한데 워낙 잔실수랑 덤벙거려서 엄마가 계속 쿠사리 맥이는거 따라서 같이 맥이는데 줄여야겠다 ㅠㅠ
푸치님의 댓글 푸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44 저걸 가만히 쳐보고 글만쳐싸는놈이 젤나쁜놈아니냐 엄마가 아프면 지가밥좀차려드리지 인터넷에 아빠가 불쌍하네 ㅇㅈㄹ ㅋㅋ 아픈 엄마는 안불쌍하시고? 저걸 가만히 쳐보고 글만쳐싸는놈이 젤나쁜놈아니냐 엄마가 아프면 지가밥좀차려드리지 인터넷에 아빠가 불쌍하네 ㅇㅈㄹ ㅋㅋ 아픈 엄마는 안불쌍하시고?
호랑천상님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3 20:50 35년을 일했다고 ㄹㅇ 노예가 따로없네 35년을 일했다고 ㄹㅇ 노예가 따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