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뽕이 진짜 싫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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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튜버 개인의 의견입니다.

전 유럽 여행도 안 가봐서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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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지옥귀왕님의 댓글

오래 살아본 경험은 없고 몇번 관광 가본게 다이지만, 유럽은 보는 건 좋지만 사는 건 아니다라는 말이 상당히 설득력 있게 들리네요.

장기수님의 댓글

우리나라정도면 공공서비스는 최상위라고 봐도 무방한데 철밥통이네 세금드립 당하며 욕먹기 바쁘죠... 그나마 임금인플레 못따라가서 요즘엔 동정받기도 하지만요.

로레주님의 댓글

미국은 저것 보단 많이 나은데 그래도 답답하긴 하죠. 그래도 통신이나 인터넷 부분은 비싼거 쓰면 한국만큼 좋아서

당근스님의 댓글

시스템 자체가 한국인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 매우 공감합니다
뭐 물론 나폴리같이 거 안 깨진 창문이 더 적은 무서운 동네에서도 애들 신나게 돌아다니고 놀고 하는 거 보면 다 사람 사는 동네긴 하지만
그래도 뽕은 여행으로 끝나야지 굳이 살고 싶진 않다

호랑천상님의 댓글

덴마크 설비를 납품받아서 연말까지 세팅을 끝내야 했던 적이 있는데, 시스템 트러블 나서 다들 머리 쥐어뜯고 야근하고 있는 판국에 덴마크 파견 엔지니어가 크리스마스라고 설비 세워놓고 닷새 동안 휴가 가는 걸 보고 학을 뗐었습니다.

결국 일정 펑크 나고 죄송하다고 온 동네방네 사과하고 다녔는데 덴마크 아저씨는 왜 내가 미안해 해야 하지? 라는 스탠스여서 어이가 가출했었습니다.

흐리비오님의 댓글

올해 유럽 여행 처음 가봤는데 가서 노는건 정말 좋았지만 살라 그러면 못살 것 같긴 합니다
우리나라가 너무 편해요... 하다못해 옆나라 일본만 해도 답답한게 많은데 유럽은 더 답답하겠죠

부메누님의 댓글

오래된 도시들은 개발제한도 잔뜩 걸려있어서 새로운 인프라 도입에 큰 장애가 되죠. 경주의 초상위호환 같은 느낌. 심하면 에어컨도 설치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제 여자친구도 유럽 14개국 여행동안 유럽뽕이 다 빠졌습니다.
다녀와서는 그냥 한줄평. [선조들 유산 팔아 사는 나라 같다] -_-;;;
거지도 많고, 소매치기는 뭐 일상 같은 에피소드고, 치안도 한국 대비 나은 게 1도 없고..
(특히 모 국가의 역에 널린 거지와 분변들을 보고 학을 떼었다고...)

아스피테님의 댓글

스페인 1년 지냈습니다.
입국 즉시 신청한 외국인 등록증을 행정 지연과 누락 등등의 사건으로 인해 귀국때까지 발급받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리아후니님의 댓글

요즘 유럽뽕은 거진 다 빠졌다고 보는데... 한국인이 그나마 답답함을 덜 느낄 나라는 일본 정도고, 그 일본조차도 성격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은 도저히 못 견디실거라 확신합니다. 해외생활 하면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데, 인프라, 공공부문의 서비스질은 한국이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을 기타 등등으로 깔아뭉갤 수 있을 정도로 어나더레벨입니다.

키피오님의 댓글

유럽 이민 2세대면 대한민국도 적응, 유럽도 적응 이 마인드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유년기를 모두 보낸 한국인들은 굉장히 에로사항이 크다고는 들었습니다.
크크크

푸치님의 댓글

유럽뽕은 2000년대 초 EU가 대안이다 라고 할때까지고 그 이후 유로화 위기니 난민사태 터지면서 사그라들다가 코로나때 완전히 종식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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