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뒤 첫 글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11.17 01:36 컨텐츠 정보 28,965 조회 19 댓글 목록 본문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뒤 첫 글 관련자료 링크 https://www.kaov.org/bbs/board.php?bo_table=KA_3101&wr_id=5846 51 회 연결 댓글 19 푸치님의 댓글 푸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4:39 잘읽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5:04 먹으면 속이 편해지는 흰죽 같은 글이네요. 먹으면 속이 편해지는 흰죽 같은 글이네요. 해우선사님의 댓글의 댓글 해우선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5:50 한강 작가 수상 이후.. 많은 분들의 글이 문학적입니다. :) 저는 무척 좋습니다. 한강 작가 수상 이후.. 많은 분들의 글이 문학적입니다. :) 저는 무척 좋습니다. 지옥귀왕님의 댓글 지옥귀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6:03 역시 필력이 좋습니다. 그 나음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역시 필력이 좋습니다. 그 나음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8:17 한편의 시 같네요 이런것들이 외국인에게도 전달이 되었나 보네요 한편의 시 같네요 이런것들이 외국인에게도 전달이 되었나 보네요 키피오님의 댓글 키피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8:29 마지막 문장을 보면 왜 노벨상감인지 알 것 같아요. 대통령 부부 뉴스만 보면 답답했는데 마음이 정화됩니다. 마지막 문장을 보면 왜 노벨상감인지 알 것 같아요. 대통령 부부 뉴스만 보면 답답했는데 마음이 정화됩니다. 호랑천상님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8:35 제목이나 주석이 없어도 한강작가의 글인 줄 알겠네요 늘 듣고 쓰는 말로 모두가 아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정확하게 그 부분에 와서 어루만지는 바로 그런 말이요 제목이나 주석이 없어도 한강작가의 글인 줄 알겠네요 늘 듣고 쓰는 말로 모두가 아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정확하게 그 부분에 와서 어루만지는 바로 그런 말이요 타키투스님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8:44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하이필스님의 댓글 하이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8:52 노벨문학상을 잉태한 한글의 정감이 가득 묻어난 글이네요. 외할머니라는 용어가 주는 친근함과 정이 있죠. 노벨문학상을 잉태한 한글의 정감이 가득 묻어난 글이네요. 외할머니라는 용어가 주는 친근함과 정이 있죠. 오리온님의 댓글 오리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9:12 마음이 울컥허네요 마음이 울컥허네요 참스님의 댓글 참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9:25 한강 작가님 글 처음 읽어 보는데.. 순식간에 읽어 버리네요..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ㅠㅠ 사무실에서 안구에 습기가 찰뻔했네요. 53 럭키포인트 당첨! 한강 작가님 글 처음 읽어 보는데.. 순식간에 읽어 버리네요..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ㅠㅠ 사무실에서 안구에 습기가 찰뻔했네요. 광야님의 댓글 광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9:32 외할머니는 아득한 고향같은 존재입니다.... 항상 그립고 그립죠.... 50 럭키포인트 당첨! 외할머니는 아득한 고향같은 존재입니다.... 항상 그립고 그립죠.... 메라스님의 댓글 메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9:46 저는 눈물이 나네요....ㅠㅠ 저는 눈물이 나네요....ㅠㅠ 블랙체리님의 댓글의 댓글 블랙체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9:56 저두요 ㅠㅠ 줄줄 흐릅니다. 흑흑 저두요 ㅠㅠ 줄줄 흐릅니다. 흑흑 매텔루스님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20:16 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39 럭키포인트 당첨! 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말포이님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20:43 아.. 정말 고해상도의 글이네요. 감정이 세세하게 헤아려집니다. 아.. 정말 고해상도의 글이네요. 감정이 세세하게 헤아려집니다.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아스피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21:19 그래서 채식주의자랑 소년이온다 볼때 감정이 힘들더라고요. 대단해요 정말. 그래서 채식주의자랑 소년이온다 볼때 감정이 힘들더라고요. 대단해요 정말.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전투세라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21:32 와.. 이런 글이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글이군요… 감동이네요;; 와.. 이런 글이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글이군요… 감동이네요;; 당근스님의 댓글 당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21:39 글을...너무 너무 잘 쓴다는 생각이....(넘 당연한거겠지만 ㅎㅎ) 글을...너무 너무 잘 쓴다는 생각이....(넘 당연한거겠지만 ㅎㅎ)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푸치님의 댓글 푸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4:39 잘읽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5:04 먹으면 속이 편해지는 흰죽 같은 글이네요. 먹으면 속이 편해지는 흰죽 같은 글이네요.
해우선사님의 댓글의 댓글 해우선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5:50 한강 작가 수상 이후.. 많은 분들의 글이 문학적입니다. :) 저는 무척 좋습니다. 한강 작가 수상 이후.. 많은 분들의 글이 문학적입니다. :) 저는 무척 좋습니다.
지옥귀왕님의 댓글 지옥귀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6:03 역시 필력이 좋습니다. 그 나음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역시 필력이 좋습니다. 그 나음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8:17 한편의 시 같네요 이런것들이 외국인에게도 전달이 되었나 보네요 한편의 시 같네요 이런것들이 외국인에게도 전달이 되었나 보네요
키피오님의 댓글 키피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8:29 마지막 문장을 보면 왜 노벨상감인지 알 것 같아요. 대통령 부부 뉴스만 보면 답답했는데 마음이 정화됩니다. 마지막 문장을 보면 왜 노벨상감인지 알 것 같아요. 대통령 부부 뉴스만 보면 답답했는데 마음이 정화됩니다.
호랑천상님의 댓글 호랑천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8:35 제목이나 주석이 없어도 한강작가의 글인 줄 알겠네요 늘 듣고 쓰는 말로 모두가 아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정확하게 그 부분에 와서 어루만지는 바로 그런 말이요 제목이나 주석이 없어도 한강작가의 글인 줄 알겠네요 늘 듣고 쓰는 말로 모두가 아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정확하게 그 부분에 와서 어루만지는 바로 그런 말이요
타키투스님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8:44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하이필스님의 댓글 하이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8:52 노벨문학상을 잉태한 한글의 정감이 가득 묻어난 글이네요. 외할머니라는 용어가 주는 친근함과 정이 있죠. 노벨문학상을 잉태한 한글의 정감이 가득 묻어난 글이네요. 외할머니라는 용어가 주는 친근함과 정이 있죠.
오리온님의 댓글 오리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9:12 마음이 울컥허네요 마음이 울컥허네요
참스님의 댓글 참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9:25 한강 작가님 글 처음 읽어 보는데.. 순식간에 읽어 버리네요..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ㅠㅠ 사무실에서 안구에 습기가 찰뻔했네요. 53 럭키포인트 당첨! 한강 작가님 글 처음 읽어 보는데.. 순식간에 읽어 버리네요..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ㅠㅠ 사무실에서 안구에 습기가 찰뻔했네요.
광야님의 댓글 광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9:32 외할머니는 아득한 고향같은 존재입니다.... 항상 그립고 그립죠.... 50 럭키포인트 당첨! 외할머니는 아득한 고향같은 존재입니다.... 항상 그립고 그립죠....
메라스님의 댓글 메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9:46 저는 눈물이 나네요....ㅠㅠ 저는 눈물이 나네요....ㅠㅠ
블랙체리님의 댓글의 댓글 블랙체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19:56 저두요 ㅠㅠ 줄줄 흐릅니다. 흑흑 저두요 ㅠㅠ 줄줄 흐릅니다. 흑흑
매텔루스님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20:16 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39 럭키포인트 당첨! 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말포이님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20:43 아.. 정말 고해상도의 글이네요. 감정이 세세하게 헤아려집니다. 아.. 정말 고해상도의 글이네요. 감정이 세세하게 헤아려집니다.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아스피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21:19 그래서 채식주의자랑 소년이온다 볼때 감정이 힘들더라고요. 대단해요 정말. 그래서 채식주의자랑 소년이온다 볼때 감정이 힘들더라고요. 대단해요 정말.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전투세라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21:32 와.. 이런 글이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글이군요… 감동이네요;; 와.. 이런 글이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글이군요… 감동이네요;;
당근스님의 댓글 당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1.17 21:39 글을...너무 너무 잘 쓴다는 생각이....(넘 당연한거겠지만 ㅎㅎ) 글을...너무 너무 잘 쓴다는 생각이....(넘 당연한거겠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