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신작 소식이 어느 순간부터 사라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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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007 은 차기작 주연배우 캐스팅에 대한 제작자와 투자자의 의견대립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중이라고 합니다.

007 시리즈의 최종 결정권자인 바버라 브로콜리(007 영화 시리즈의 창시자인 알버트 프로콜리의 딸이자 현재 총괄 프로듀서)는

'007은 언제나 그래왔듯 무명에 가까운 덜 알려진 영국인 남성 배우를 캐스팅 할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에

아마존(기존에 007 배급사였던 MGM을 인수함) 측은 '그런 모험을 할 시대는 끝났으며 검증된 흥행배우를 투입해야 한다'라는 주장입니다.

교통정리가 되기 전에는 차기작 소식을 듣기 어려울 듯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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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메라스님의 댓글

그런데 검증된 흥행배우라고 해도 누구를…?
대를 이어 가며 캐릭터가 더 유명한 시리즈라서 아주 유명한 배우를 쓰는 메리트가 그리 커 보이진 않네요.

아스톤님의 댓글

비싼배우한테 몸값 잔뜩 주는것도 리스크 아닌가요 요즘은 007할만한 배우중에 누구나온다고 겁나 잘됨이라할만한 배우가 잘 안보이는데..

테바이우스님의 댓글

흑인 남자 본드는 뭔가 아직 제 안의 꼰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데
흑인 제인 본드가 본드걸하고 레즈비언 연애를 하는 건 어 음... 죄송한데 좀 부탁드릴게요

지옥귀왕님의 댓글

굳이 흥행배우에게 돈을 줄 필요는 없다의 느낌이 아니라,
007만의 무언가를 잃게 할 흥행배우를 썼다간 프랜차이즈가 망가지죠.
'그런 모험을 할 시대는 지났다'라고 아마존에 말하고 싶네요.

래리디님의 댓글

원래 007이 30대 남자 백인 영국배우가 해오던게 정통인데 그냥 그대로 하면 안될까요?
PC한 배우 쓰고 싶으면 그냥 신규 작품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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