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현실판 인어공주‥뽀얀 피부+몽환적 분위기
컨텐츠 정보
- 2,422 조회
- 목록
본문

윈터(사진=개인채널)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윈터는 7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싱가포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윈터는 검은색 시스루 상의를 입고 몽환적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눈부시게 하얀 피부와 오렌지빛 헤어가 대비를 이뤄 만화 속 주인공을 보는 듯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한다.
특히 바람이 불면 날아갈 듯 가녀린 체구가 보호본능을 자극,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한편 윈터는 오는 7월 25일에는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되는 두산베어스 시구에 나선다.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1집 '아마겟돈' 더블 타이틀곡 'Supernova'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는 9월까지 총 14개 지역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