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테리우스 안정환 굴욕 “시베리우스 허스키? 요새 살 쪄서 테트리스”(선넘패)[결정적장면]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선 넘은 패밀리’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정환의 별명이 웃음을 줬다.

7월 19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이탈리아의 알프스 산맥이 소개됐다.

이날 이탈리아 가이드 성덕은 돌로미티 투어에 나서 한국인 관광객을 만났다. 성덕은 "안정환 선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며 안정환에 대해 물었다.

사진=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선 넘은 패밀리’ 캡처

그러자 한국인 관광객은 "유명한 그. 무슨 스. 시베리우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에는 "시베리안 허스키 아니라 다행이다" "발음도 똑바로 해야할 거 같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후 해당 관광객은 "그런데 요새 살 쪘다" "테트리스 같다" 등의 멘트로 안정환도 폭소케 했다.

한편 '선 넘은 패밀리'는 국경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국제 가족들의 일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064 / 1 페이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