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에드워드리 "미국에서 요리 서바이벌 해봐서 두번다시 안하고 싶었다"
컨텐츠 정보
- 1,371 조회
- 목록
본문
7일 오전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인기리 스트리밍중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TOP8과 김학민 PD, 김은지 PD가 참석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
iMBC 연예뉴스 사진
에드워드리 셰프는 "미국에서는 어린 시절에 다양한 경쟁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 경험을 했었기에 두번다시 요리 경쟁 프로 안나가려했었다. 그런데 한국에서 치르는 첫 대 규모의 요리대회에 저를 떠올려줘서 영광이었고 이걸 함께 하고 싶었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요리할때 물고기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는 에드워드리는 "미국에서 자랄때 한국 음식을 먹었고 그러면서 미국, 이태리까지 다양한 음식을 먹었다. 하지만 언제나 한국의 맛을 기억하고 그걸 재현하려고 많은 생각을 했던거 같다. 굉장히 다양한 맛과 생각이 있지만 내가 보는 모든 것, 만나는 모든 사람, 제 삶과 역사를 돌아보며 그 속에서 영감을 떠올린다. 늘 한식의 맛으로 돌아온다. 한국 음식의 맛은 제 영혼과 같다"라며 창의적이었던 요리의 근원을 이야기했다.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