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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전종서,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에 발 빠른 대응 '사진 구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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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한소희와 전종서가 같이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친분을 과시한 가운데,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지난 15일 전종서와 한소희는 자신들의 SNS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하고 있는 모습을 게시했다. 특히 한소희는 손등부터 목까지 화려한 꽃무늬 타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조수석에 앉은 전종서 몸에 안전벨트가 채워지지 않아 의문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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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종서의 소속사 앤드마크는 "안전벨트를 착용한 게 맞고 사진이 착용하지 않은 것처럼 찍힌 것"이라고 설명하며 사진을 전달했다. 같은 날 찍은 것으로 보이는 전종서는 안전벨트를 착용 중이다. 소속사 측이 논란을 발 빠르게 해명해 이 논란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났다.

앞서 두 사람은 '프로젝트 Y'에 동반 출연을 확정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보인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한 뒤 판을 뜨려는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액션 누아르 작품이며, 2024년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한편, 전종서 지난 4월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였으나 이를 전면 부인했다. 한소희는 지난 3월 류준열과 공개열애 및 결별 소식을 2주 만에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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