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측, 신보 초동 데이터 누락 사과 "책임 다할 것"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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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하성운 측이 신보 초동 판매량 데이터 누락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하성운의 미니 8집 '블레스트(Blessed)'의 초동 등록 과정에서 판매량 일부가 초동 기간 마감 이후인 24일 차트로 등록, 초동에 누락되는 실수가 발생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팬들의 지적으로 초동 판매량 데이터가 일부 누락됐음을 인지, 앨범 판매 업체와 함께 한터차트 쪽에 누락 물량 관련해 정정이 가능할지 알아보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하며 "이번 초동 판매량 데이터 누락이 그동안 팬들이 보내준 응원에 부합하지 못한 결과라는 점에서 매우 안타깝게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다만 당사와 함께 일하는 앨범 판매 업체 직원들 역시 아티스트 하성운의 성공적인 컴백을 위해 그동안 뒤에서 진심을 다해 일해 왔음을 팬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한다"라고 강조한 소속사 측은 "당사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책임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는 함께 일하는 모든 업체들이 실수 없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작은 것까지도 당사가 적극적으로 챙기겠다. 동시에 아티스트 하성운과 팬들이 이번 사태로 받았을 상처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한 것은 당사의 잘못인 만큼 저희로 인해 다른 업체들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시 한번 이번 사태와 관련해 불편을 겪으신 팬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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