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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조금씩이나마 팔리고 있다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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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사전
카시오, 샤프, 아이리버 다 시장에서 철수했고 현재 대만의 베스타라는 회사에서 만드는 전자사전이 유일하게 국내에서 새 제품으로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중고거래도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관리하려는 학부모들과 스마트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만학도 분들이 주요 고객층이라고 하네요. 많이 팔릴 땐 월 1000대 정도도 나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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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콜드부팅님의 댓글

기숙학원? 같은 곳에서는 휴대폰 사용을 통제해서 아직도 전자사전 같은 거 쓴다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버터나이프님의 댓글

야자시간에 전자사전에 있는 백과사전 항목들 둘러보는게 참 재미있었죠. 사실상 제 인생 첫 위키질이 아니었을까요 ㅋㅋ

에스팅톤님의 댓글

오우 월 1000대면 생각보다 많이 팔리네요 요즘은 필요없다시피 한 기기를 고려한다면 말이죠. 평균적으로는 월 300~500일까요

올리브깡님의 댓글

샤프 일어사전 두개 있습니다. 지금도 샤프 사전에 들어있는 예문이나 설명이 좋다고 느끼고 있어요
코지엔으로 교차 검색하면 더 공부가 되구요
한자 검색하는게 힘들어 필기인식되는 당시 최신형 하나 더 사서 열심히 썼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문제없이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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