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스피드런 또 신기록 달성 영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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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전쯤에 마리오1 스피드런의 goat
niftski가 2주전부터 4:54.5를 도전했는데 드디어 오늘 day14만에 자기 자신의 4:54.631 기록을 제치고 4:54.565를 달성하며
RTA룰을 따른 TAS의 4:54.265와 0.3초차이밖에 안 나게 됐습니다
참고로 4:54.631까지의 기록을 갖고 있었을땐 8-3까지 tas와 동일한 속도이고
오늘 8-4에서 뒷점프 스타트로 기록을 줄인겁니다 이러면 가속이 더 잘 붙거든요
영상은 라이브밖에 없어서 나중에 편집해서 올라올 겁니다
바로 4:54.4에 도전중이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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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호랑천상님의 댓글의 댓글
네 tas기록은 뛰어넘을수 없고요 저게 인간의 룰을 따른 tas의 최고기록입니다 nes실기에서는 십자키 좌우 동시입력이 되지 않아서
그걸 사용가능한 tas는 4:54.032가 원래 tas의 기록인데 어차피 인간은 사용 불가능이니깐 tas도 rta룰을 적용해서 4:54.265가 최고기록인겁니다
그런데 원래 마리오 1 스피드런을 하던 사람들의 예측은 인간이 가능한건 진짜 잘해야 4:54.99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위에 말한 스피드러너가 그걸 뛰어넘어서 이제 tas와 0.3초 기록까지 줄인거죠
최종 목표는 4:54.265가 그래서 끝입니다
이제 4:54.4 4:54.3 4:54.265 이런 식으로 앞으로 도전할겁니다
참고로 4:54.631까지의 기록을 갖고 있었을땐 8-3까지 tas와 동일한 속도이고
오늘 8-4에서 뒷점프 스타트로 기록을 줄인겁니다 이러면 가속이 더 잘 붙거든요
그걸 사용가능한 tas는 4:54.032가 원래 tas의 기록인데 어차피 인간은 사용 불가능이니깐 tas도 rta룰을 적용해서 4:54.265가 최고기록인겁니다
그런데 원래 마리오 1 스피드런을 하던 사람들의 예측은 인간이 가능한건 진짜 잘해야 4:54.99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위에 말한 스피드러너가 그걸 뛰어넘어서 이제 tas와 0.3초 기록까지 줄인거죠
최종 목표는 4:54.265가 그래서 끝입니다
이제 4:54.4 4:54.3 4:54.265 이런 식으로 앞으로 도전할겁니다
참고로 4:54.631까지의 기록을 갖고 있었을땐 8-3까지 tas와 동일한 속도이고
오늘 8-4에서 뒷점프 스타트로 기록을 줄인겁니다 이러면 가속이 더 잘 붙거든요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동시에 십자키 좌, 우 입력을 하지 않는 것. NES 컨트롤러의 특성상 실기 플레이에서는 이게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좌우입력을 사용한 tas의 기록은 4:54.032인데 인간은 그걸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의 룰을 따라서 tas도 좌우입력을 사용하지 않고 최고기록이 4:54.265인겁니다
그런데 윗 댓글에도 말했지만 이 스피드런을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기에는 인간의 한계는 4:54.99정도일것이다였는데
본문의 스피드러너가 그걸 뛰어넘어서 4:54.948 4:54:798 4:54.631을 달성해 갖고 있었고
오늘 4:54.565까지 찍으며 0.3초밖에 안 남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4:54.4xx에 도전중입니다
참고로 4:54.631까지의 기록을 갖고 있었을땐 8-3까지 tas와 동일한 속도이고
오늘 8-4에서 뒷점프 스타트로 기록을 줄인겁니다 이러면 가속이 더 잘 붙거든요
그래서 좌우입력을 사용한 tas의 기록은 4:54.032인데 인간은 그걸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의 룰을 따라서 tas도 좌우입력을 사용하지 않고 최고기록이 4:54.265인겁니다
그런데 윗 댓글에도 말했지만 이 스피드런을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기에는 인간의 한계는 4:54.99정도일것이다였는데
본문의 스피드러너가 그걸 뛰어넘어서 4:54.948 4:54:798 4:54.631을 달성해 갖고 있었고
오늘 4:54.565까지 찍으며 0.3초밖에 안 남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4:54.4xx에 도전중입니다
참고로 4:54.631까지의 기록을 갖고 있었을땐 8-3까지 tas와 동일한 속도이고
오늘 8-4에서 뒷점프 스타트로 기록을 줄인겁니다 이러면 가속이 더 잘 붙거든요
꿀농부님의 댓글
darbian이랑 kosmic 까지는 재미있게 봤었고, Summoning Salt 영상도 열심히 보면서 굉장히 흥미롭게 지켜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근본론자라서 그런지 PC에서의 에뮬레이터 허용에 키보드 입력까지 허용되기 시작한 다음부터는 관심이 아이에 사라졌네요. 저 기록이 정말정말정말 미친기록인건 맞지만, 복싱만 존재하선 시대에서 UFC로 넘어가다거니 이젠 기계팔 달고 싸우는걸 보는 느낌이 나서 좀 그렇긴합니다. 또 어딘가에선 버스가 도대체 뭔소리야? 라는 댓글이 달리고 있겠네요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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