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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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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전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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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아스피테님의 댓글의 댓글

으잉 아이 둘 키우면서 아기띠로 안고 있다가 종종 뒤로 슝 돌려 업었는데 그게 어려운 거였나요??
칭얼거리는 애들 데리고 집안일 하려면 필수 스킬이었는데...
그런데 업고 먹는다해도 엄마가 식사하는 시간동안 가만히 애가 기다려주질 않으니, 식당에선 무조건 전투적으로 먹고 나가게 되긴 하더라구요. 칭얼거리기라도 하면 주변사람들에게 민폐라서...

군림님의 댓글의 댓글

심지어 포대기 조차도 뒤로 매는 게 요즘 어머니들은 쉽지 않습니다.
경험이 없거든요.
장모님이 시범을 보여줘도 아내는 어려워하고, 나중엔 떨어질까 걱정 되 안 하더군요.

그리고 뜨거운 음식 먹을땐 저도 종종 저렇게 했습니다.
씹을 땐 바로 안아서 할만 합니다.

흐리비오님의 댓글의 댓글

전 불안해서 아기 단 한번도 뒤로 안 맸어요.
이 라면집만 해도 손님이나 종업원이 뜨거운 그릇 들고 왔다갔다 하면 신경 쓰여서 체할 듯 ;
사실 뒤로 매도 웬만하면 별 일 안 생기겠지만 어째 마음이 쉽지 않더라구요.

제임스본드님의 댓글

쌍둥이 키우고 있는 우리 누나 대단합니다 ㅠㅠ
매형이랑 둘이서 일대일로 붙어야 하니 돌아가며 쉬는것도 안되고

타키투스님의 댓글

와이프는 뒤로도 잘 맸는데 저는 무조건 앞으로만 매고 있었습니다. 애를 데리고 있는데 시야에 안보이면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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