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년전인가 집 앞에 간짜장 하나만큼은 기가막히게 만드는 집이 있었는데.. 짜장면은 그냥저냥인데 간짜장 하나만큼은 일품이었던.. 망해서 없어졌는데 가끔 생각납니다. 그 후 집 주변 중국집 생기면 간짜장 하나씩 사먹는데 간짜장 맛난 곳이 생각보다 없어요 그런 집은 짜장면은 더 맛없는...
홍콩반점 사람들이 욕하지만 홍콩반점 짜장면보다 맛있는 집을 찾기가 생각보다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정말 깜짝 놀란게 전직장에 배달되는곳중에 제대로 간짜장을 하는곳이 있었는데
빡빡하다는 이유로 다들 싫어하더군요.
하자있는거 보냈다고 별점테러해야한다는 애기까지 나왔습니다.
먹을줄 몰라서 그렇지 이게 오리지널이라고 애기해줘도 약간 평냉먹는사람 취급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대부분 중식당들이 간짜장을 없에는 추세인것도 막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