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개봉 후 외신이 한국으로 취재 온 이유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1.20 14:41 컨텐츠 정보 32,770 조회 11 댓글 목록 본문 쉬리는 인정이지한국 영화에 있어 서태지와 아이들 같은 작품이었으니....한국영화는 쉬리 등장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얘기가., 관련자료 댓글 11 후두애리느님의 댓글 후두애리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19:17 관객 개인의 입장에서 쉬리의 가장 큰 가치는 "우리나라도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구나" 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크크 관객 개인의 입장에서 쉬리의 가장 큰 가치는 "우리나라도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구나" 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크크 흐리비오님의 댓글 흐리비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18 재밌긴 했어요 정말.. 재밌긴 했어요 정말.. 아이테스님의 댓글 아이테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20 영화 문법과 감성적인 면에 있어서는 '접속', 영화 산업과 기술적인 면에서는 '쉬리'가 분기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두 영화에서 모두 주연을 맡은 한석규. 영화 문법과 감성적인 면에 있어서는 '접속', 영화 산업과 기술적인 면에서는 '쉬리'가 분기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두 영화에서 모두 주연을 맡은 한석규. 제임스본드님의 댓글 제임스본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50 김윤진도 있지만, 포스터에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크으.. 김윤진도 있지만, 포스터에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크으.. 꿀농부님의 댓글 꿀농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52 한국영화가 방화에서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시작이었죠. 그 이후부터 한국영화도 재밌네! 가 나온..저희 어머니는 그 당시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왜 보니? 하셨었어요. 한국영화가 방화에서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시작이었죠. 그 이후부터 한국영화도 재밌네! 가 나온..저희 어머니는 그 당시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왜 보니? 하셨었어요.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12 경기장 씬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우리나라 영화도 이런게 가능하구나 싶었습니다. 88 럭키포인트 당첨! 경기장 씬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우리나라 영화도 이런게 가능하구나 싶었습니다.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19 쉬리가 가지는 의미는 알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가 없었던 크크 오히려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JSA가 훨씬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올드보이를 보고 이건 역사에 남을 작품이다 했는데 둘이 같은 감독이었던... 쉬리가 가지는 의미는 알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가 없었던 크크 오히려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JSA가 훨씬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올드보이를 보고 이건 역사에 남을 작품이다 했는데 둘이 같은 감독이었던... 로지디브님의 댓글 로지디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34 총격전 장면이 뚝뚝 끊기는 느낌은 있었습니다만 박력만으로 어느정도 양해해줄만 했었죠 총격전 장면이 뚝뚝 끊기는 느낌은 있었습니다만 박력만으로 어느정도 양해해줄만 했었죠 메라스님의 댓글 메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38 쉬리 이후로 멀티플렉스가 생겼던............ 제 기억에 친구는 동네 극장에서 간의 플라스틱 의자 두고 봤었죠.... 포스터를 사람이 직접 그리던 시절... 쉬리 이후로 멀티플렉스가 생겼던............ 제 기억에 친구는 동네 극장에서 간의 플라스틱 의자 두고 봤었죠.... 포스터를 사람이 직접 그리던 시절... 카즈오님의 댓글 카즈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48 쉬리와 멀티플렉스의 시너지 효과 때문에 영화산업이 몇단계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쉬리와 멀티플렉스의 시너지 효과 때문에 영화산업이 몇단계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로레주님의 댓글 로레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50 하지만 성냥팔이소녀가 재림하고 마는데... 하지만 성냥팔이소녀가 재림하고 마는데...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후두애리느님의 댓글 후두애리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19:17 관객 개인의 입장에서 쉬리의 가장 큰 가치는 "우리나라도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구나" 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크크 관객 개인의 입장에서 쉬리의 가장 큰 가치는 "우리나라도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구나" 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크크
흐리비오님의 댓글 흐리비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18 재밌긴 했어요 정말.. 재밌긴 했어요 정말..
아이테스님의 댓글 아이테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20 영화 문법과 감성적인 면에 있어서는 '접속', 영화 산업과 기술적인 면에서는 '쉬리'가 분기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두 영화에서 모두 주연을 맡은 한석규. 영화 문법과 감성적인 면에 있어서는 '접속', 영화 산업과 기술적인 면에서는 '쉬리'가 분기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두 영화에서 모두 주연을 맡은 한석규.
제임스본드님의 댓글 제임스본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50 김윤진도 있지만, 포스터에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크으.. 김윤진도 있지만, 포스터에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크으..
꿀농부님의 댓글 꿀농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0:52 한국영화가 방화에서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시작이었죠. 그 이후부터 한국영화도 재밌네! 가 나온..저희 어머니는 그 당시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왜 보니? 하셨었어요. 한국영화가 방화에서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시작이었죠. 그 이후부터 한국영화도 재밌네! 가 나온..저희 어머니는 그 당시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왜 보니? 하셨었어요.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12 경기장 씬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우리나라 영화도 이런게 가능하구나 싶었습니다. 88 럭키포인트 당첨! 경기장 씬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우리나라 영화도 이런게 가능하구나 싶었습니다.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19 쉬리가 가지는 의미는 알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가 없었던 크크 오히려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JSA가 훨씬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올드보이를 보고 이건 역사에 남을 작품이다 했는데 둘이 같은 감독이었던... 쉬리가 가지는 의미는 알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가 없었던 크크 오히려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JSA가 훨씬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올드보이를 보고 이건 역사에 남을 작품이다 했는데 둘이 같은 감독이었던...
로지디브님의 댓글 로지디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34 총격전 장면이 뚝뚝 끊기는 느낌은 있었습니다만 박력만으로 어느정도 양해해줄만 했었죠 총격전 장면이 뚝뚝 끊기는 느낌은 있었습니다만 박력만으로 어느정도 양해해줄만 했었죠
메라스님의 댓글 메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38 쉬리 이후로 멀티플렉스가 생겼던............ 제 기억에 친구는 동네 극장에서 간의 플라스틱 의자 두고 봤었죠.... 포스터를 사람이 직접 그리던 시절... 쉬리 이후로 멀티플렉스가 생겼던............ 제 기억에 친구는 동네 극장에서 간의 플라스틱 의자 두고 봤었죠.... 포스터를 사람이 직접 그리던 시절...
카즈오님의 댓글 카즈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48 쉬리와 멀티플렉스의 시너지 효과 때문에 영화산업이 몇단계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쉬리와 멀티플렉스의 시너지 효과 때문에 영화산업이 몇단계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로레주님의 댓글 로레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20 21:50 하지만 성냥팔이소녀가 재림하고 마는데... 하지만 성냥팔이소녀가 재림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