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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개봉 후 외신이 한국으로 취재 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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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는 인정이지

한국 영화에 있어 서태지와 아이들 같은 작품이었으니....

한국영화는 쉬리 등장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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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후두애리느님의 댓글

관객 개인의 입장에서 쉬리의 가장 큰 가치는 "우리나라도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구나" 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크크

아이테스님의 댓글

영화 문법과 감성적인 면에 있어서는 '접속', 영화 산업과 기술적인 면에서는 '쉬리'가 분기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두 영화에서 모두 주연을 맡은 한석규.

꿀농부님의 댓글

한국영화가 방화에서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시작이었죠. 그 이후부터 한국영화도 재밌네! 가 나온..저희 어머니는 그 당시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왜 보니? 하셨었어요.

군림님의 댓글

쉬리가 가지는 의미는 알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가 없었던 크크 오히려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JSA가 훨씬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올드보이를 보고 이건 역사에 남을 작품이다 했는데 둘이 같은 감독이었던...

메라스님의 댓글

쉬리 이후로 멀티플렉스가 생겼던............

제 기억에 친구는 동네 극장에서 간의 플라스틱 의자 두고 봤었죠.... 포스터를 사람이 직접 그리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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